본 과제는 행동후생유전학으로 후생유전체(epigenome)가 경험에 따라 조절되며, 중추신경계 neuron에서만 나타나는 기전을 개체발달(ontogeny) 과정으로 검증해 학습·기억과 정신병리의 유전적 흐름을 밝히는 연구임.
청소년기 수컷(male breeders: F0)이 양질의 행동풍부화 또는 극심한 스트레스(negative/positive experience) 환경을 경험한 뒤, 교배로 얻은 후속세대(offspring: F1, non-exposed offspring)에서 행동약리학(behavioral pharmacology), 신경내분비(neuroendocrine), 신경가소성(neural plasticity), epigenome 변화를 비교함. 부신절제술(adrenalectomy)로 HPA axis 관여를 무력화하고, F2까지 대를 이어 전사인자 조절 및 후생유전 분화(epigenetic differentiation) 검정함. 스트레스 질환의 기전 규명 및 국내 연구역량 확장에 기여함.
행동후생유전학(behavioral epigenetics)이란 성인에서 나타나는 질환에 대한 발생학적 기원을 추구하는 후생유전학의 신경과학적 적용을 나타내는 용어로서 이전에는 신경후생유전학(neuroepigentics)으로 알려졌음.행동후생유전학 연구는 후생유전체(epigenome)의 경험-의존적 조절(experience-dependent regulation...
행동후생유전학
행동표현형
스트레스반응
신경가소성
학습과기억
3
주관|
2020년 5월-2025년 5월
|98,000,000원
스트레스반응 축 역할과 스트레스 환경이 행동표현형에 미치는 행동후생유전학 연구
본 과제는 행동후생유전학(behavioral epigenetics)이 생애초기 스트레스와 양질의 행동풍부화 경험이 후생유전체(epigenome)를 바꾸고 세대 흐름으로 이어지는 기전을 밝히는 연구임.
연구 목표는 ontogeny에서 F0(수컷 male breeders: F0) 경험이 교배를 통해 F1(non-exposed offspring) 뇌발달, learning and memory, neuropsychiatry 취약성에 미치는 영향 검증임. 핵심 연구내용은 HPA axis 관여를 무력화하는 부신절제술(adrenalectomy) 후 behavioral pharmacology, neuroendocrine, neural plasticity, epigenome 변화를 분석하여 전사인자 조절 및 epigenetic differentiation을 증명하는 단계임. 기대효과는 뇌신경 가소성 기반 지식 확장 및 스트레스 관련 질환 기전 규명에 기여함.
본 과제는 행동후생유전학을 통해 스트레스·행동풍부화 경험이 후생유전체(epigenome) 변화를 일으키고, 그 결과가 중추신경계 발달과 학습과 기억 및 정신병리 관련 기전에 어떻게 이어지는지 개체발달(ontogeny)에서 검증함.
연구목표는 청소년기 negative experience와 positive experience가 행동약리학, 신경내분비(neuroendocrine), 신경가소성(neural plasticity), epigenome 변화 및 전사인자 조절과 후생유전 분화에 미치는 영향과 대를 통한 전달을 규명하는 데 있음. 연구내용은 F0 청소년 경험 후 F1, 추가로 F2까지 대를 이어 transgenerational 패러다임을 구성하며, 2단계에서 부신절제술(adrenalectomy)로 HPA axis 관여를 무력화하여 비교함. 기대효과는 행동후생유전학 분야 확장 및 스트레스 연관 질환 기전 규명 기반 제공으로 건강한 사회 조성에 기여함.
행동후생유전학(behavioral epigenetics)이란 성인에서 나타나는 질환에 대한 발생학적 기원을 추구하는 후생유전학의 신경과학적 적용을 나타내는 용어로서 이전에는 신경후생유전학(neuroepigentics)으로 알려졌음.행동후생유전학 연구는 후생유전체(epigenome)의 경험-의존적 조절(experience-dependent regu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