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방법: MgT 처리 전처리를 통해 저산소증을 유발한 후, MgT 처리된 MgT 처리 제브라피시에서 T-미로 검사를 이용한 in vivo 행동을 평가하였다. 또한 저산소증 후 인체 SH-SY5Y 뉴런을 처리하였으며, 2,3,5-triphenyltetrazolium chloride (TTC) 염색을 통해 뇌 미토콘드리아 탈수소효소의 활성을 측정하였다. 아울러 western blotting을 통해 흥분성 아미노산 수송체(excitatory amino acid transporter, EAAT) 4의 글루타메이트 수송체 단백질 발현을 분석하였다. 결과: 저산소증을 처리한 군들 중에서, 1 또는 10 mM MgT로 전처리한 군은 세포 생존율이 유의하게 증가하였다(p = 0.009 및 p = 0.026). 저산소증에 의한 손상에도 불구하고, MgT 처리 제브라피시는 적색 구획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으며(구획까지의 거리에서 p = 0.025, 구획 진입 빈도에서 p = 0.007), 이는 기억 보존을 시사한다. TTC 염색 결과, 저산소증 이후 MgT 처리 제브라피시의 뇌에서는 뇌 경색이 감소하고 흡광도가 보존됨이 확인되었으며(p = 0.010, 저산소증 군과 비교), 또한 western blot에서는 EAAT4 단백질의 발현이 MgT 처리 군에서 상향 조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MgT로 전처리하면 저산소증으로 인한 세포 사멸과 뇌 경색이 완화되었고, 제브라피시에서 인지 기능을 보호하였다. 더불어 MgT는 글루타메이트 수송체 EAAT4의 발현을 조절하는 것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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