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과제는 수술 중 환자의 마취 깊이를 정확하게 측정하는 마취심도 측정기를 개발하여, 현재 100% 외산 제품이 지배하는 국내외 시장에 국산 제품을 성공적으로 진출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연구임.
연구 목표는 기존 BIS 방식과 비교 평가를 통해 CAI 알고리듬의 안정성을 검증하고, 마취약제별로 CAI 알고리듬이 마취심도를 적절히 반영하는지 평가하여 수면마취에 최적화된 마취심도 측정기를 개발하는 데 있음. 핵심 연구 내용은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이 30개월간 400case의 전신마취 및 수면마취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브레인유는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Data 동기화, PSD, STFT 분석을 수행하는 것임. 이 분석과 피드백을 통해 개선된 알고리듬을 탑재한 장비를 개발하여 경쟁사 대비 기술 우위를 확보하고 국내외 시장 점유율 확대를 추진함. 기대 효과는 임상 유효성 결과를 포함한 SCI(E)급 논문 1편 작성, 국내 지식 재산권 2건 출원, 해외 1개국 이상 해외 진출 및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를 통한 신규 고용 창출임.
(제품 개발 배경 및 필요성) 세계적으로 마취사고에 대한 우려가 높음 - 과마취로 인해 심정지 또는 인지기능 장애가능성, 마취가 덜된 경우 수술 중 환자가 깨어나는(각성) 현상이 발생 * 매년 영국 19,600명, 미국 최소 30,000명 이상 수술 중 각성 경험 (The Journal Anasthesia(2014), the American Society of Anesthesiologists(2013)) * 한국의 경우 매년 2,000명 이상 수술 중 각성을 경험하는 것으로 추정 - 이러한 우려로 마취심도 측정기의 개발이 90년대에 이루어져(제품명 : BIS, Medtronic 社(미국)) 세계 선도중 ○ (자사 제품 CAI) 마취심도 측정기(제품명 : CAI)는 뇌파(EEG, 약 2 ~ 48Hz) 측정을 기본 원리로 하며, 보조지표로 근전도(EMG, 근육떨림) 측정 - CAI는 전신마취 수술 중 과마취, 각성 등 방지위해 마취심도를 지표화(깨어있는 상태:80∼99, 사망:0, 적정마취 수준:40∼60)하는 기기 - 마취의 깊이에 따라 변하는 뇌활성도 측정을 위해 뇌파 주파수 별 크기 변화 및 연산 알고리즘을 통해 지표화 - 현재 상용화되어 측정이 최적화된 전신마취 이외에도 수면, 집중, 진정시의 뇌파 변화 모니터링의 적용 확장성 보유 CAI(㈜브레인유 제품)은 경쟁 제품(BIS) 대비 기술적인 차별성을 바탕으로 국내 전국 60여 개 병원에 납품 및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19년 기준 약 6억원 이상의 매출 확보 - 해외는 CFDA를 전제로 중국 현지 내 J社와 계약 체결을 통해 19년 약 6천만원 이상의 계약금을 확보하였으며, 인증 확보 후 5년간 제품 판매를 통해 순이익 100억원 매출 확보 예상 * 국내 점유율 약 5% 수준을 기 확보하고 있으며, 본 과제를 통해 50%까지 점유율 확보 계획 경쟁사 대비 기술적 장점을 통해 시장 진입에는 성공하였고, 수면마취 최적화, 제품 신뢰성 향상을 위한 임상시험을 통해 확보되는 data를 바탕으로 시장성 확대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