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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plex PCR 기반 차세대 시퀀싱으로 유전체 진단과 유전형 추적 수행

Genomic Diagnosis and Genotype Tracking Using Multiplex PCR-Based Next-Generation Sequencing

연구 내용

Multiplex PCR 기반 차세대 시퀀싱과 보완적 서열 분석을 통해 HAV·HEV 유전형을 규명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을 확인하는 연구

다양한 임상·감염원 시료에서 바이러스 유전체 정보를 확보하기 위해 multiplex PCR 기반 next-generation sequencing을 활용합니다. 표적 증폭 전략을 통해 거의 전장에 가까운 서열을 복원하고, 유전형(genotype) 단위로 계통 분류가 가능하도록 분석 체계를 구성합니다. HAV의 경우 임상 검체에서 서열 영역 선택성을 고려해 유전형 추적과 분자진단 성능을 함께 검토합니다. HEV의 경우 설치류 유래 감염에서 유전체 역학 특성과 계통 그룹을 규명하여 사람 감염 위험 평가의 근거를 마련합니다.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례에서는 mNGS 기반 병원체 동정을 통해 임상적 동반 양상을 해석할 수 있는 자료를 확보합니다.

관련 연구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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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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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흐름

초기에는 multiplex PCR 기반 NGS로 임상 검체에서 바이러스 유전형을 정밀하게 분류하고 계통 분석의 불일치 가능성을 검토하는 접근을 수행했습니다. 2022년 연구에서는 HAV의 거의 전장 서열 기반 유전형 분류와 VP3 영역 기반 분자진단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이후 2024년에는 설치류 유래 HEV에서 전장에 가까운 서열을 확보해 지리적·유전적 그룹을 규명하며 분자 역학을 확장했습니다. 2025년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례에서 mNGS 기반 병원체 식별과 임상 동반 소견 해석의 필요성을 제시하는 흐름을 이어갑니다.

활용 가능성

활용 가능성은 알앤디써클 특화 AI 에이전트가 생성한 내용으로, 실제 연구 가능 여부는 연구실과의 논의가 필요합니다.

  • HAV 분자진단 및 유전형 추적
  • HAV 유전체 기반 역학 분석
  • HEV(설치류 유래) 분자 역학 규명
  • mNGS 기반 신종 병원체 탐지
  • 임상 검체 서열 복원 워크플로
  • 표적 영역 기반 qPCR 설계 근거
  • 전장 유전체 계통 분류 체계
  • 검체 유형(혈청·분변 등) 최적화
  • 병원체-임상 연관성 탐색
  • 진단-감시 통합 데이터 표준화

관련 논문

구분

제목

1

Genotyping and Molecular Diagnosis of Hepatitis A Virus in Human Clinical Samples Using Multiplex PCR-Based Next-Generation Sequencing

2

First detection and characterization of hepatitis E virus (<i>Rocahepevirus ratti</i>) from urban Norway rats (<i>Rattus norvegicus</i>) in the Republic of Korea

3

Novel human coronavirus in an infant patient with pneumonia, Republic of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