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열풍 리플로우(재용융) 솔더링은 자동차 전자공학 응용 분야에서 접합 공정을 수행할 때 주요 접합 기술 중 하나이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는 기계적 및 열적 특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접합 공정과 솔더 조성을 수정하는 데에 초점을 두었다. 본 연구는 레이저 보조 접합(LAB)이 초기 금속간화합물(IMC)을 소형화하는 형성 메커니즘을 실험적으로 규명하고자 하였으며, IMC 성장을 억제하기 위해 Sn-0.7Cu 공정(유텍틱) 솔더에 0.2 wt% Cr 원소를 첨가하였다. 그 결과 LAB에 의해 Sn-0.7Cu 및 Sn-0.7Cu-0.2Cr에서 초기 결정립 미세화가 이루어졌다. 100, 125, 150℃에서 각각 IMC 성장에 따른 기계적 및 열적 특성을 관찰하기 위하여 등온 노화(isothermal aging)를 수행하였다. Sn-0.7Cu-0.2Cr는 모든 노화 온도와 시간에 걸쳐 Sn-0.7Cu에 비해 솔더 매트릭스 및 계면에서의 IMC 성장을 억제하는 경향을 보였다. 전단 시험을 수행한 결과, Sn-0.7Cu-0.2Cr의 전단력은 Sn-0.7Cu보다 18% 더 높게 나타났다. 또한 등온 노화 이후에도 Sn-0.7Cu-0.2Cr는 Sn-0.7Cu에 비해 전단력 감소율이 더 낮았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