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과제는 뇌병변, 척수장애, 지체장애 등 장애인을 위한 "스마트미러 멀티형" 상지재활운동기기 개발 연구임. 집과 병원, 그리고 지역사회 공공시설까지 연동해 재활운동을 돕는 방향으로 기획됨.
연구목표는 상지 근육기능향상운동(ROM, 등척성, 등속성, 등장성운동)과 스마트미러형 분석·증강현실·모션인식 기반 기능을 갖춘 실내용·보급형 실외용 장치를 만드는 데 있음. 핵심 연구내용은 재활운동기구 및 악세서리(예: lat pull down, bench press, 암에르고미터, 어깨돌리기) 개발, 2차원·3차원 분석데이터 및 스마트 컨텐츠(예: 두더지를 잡아라) 적용, 임상시험 및 빅데이터 수집, 시범운영 고도화임. 기대효과는 공공시설 설치와 생활밀착형 운동 환경 조성으로 생활체육 참여율 확대, 의료비지출 감소, 삶의 질 향상 기여로 정리됨.
본 과제는 실내·실외에서 장애유형에 맞는 상체/상지 재활운동을 돕는 재활체육 장비와 센싱·데이터·AI 트레이너를 연구하는 프로젝트임.
연구 목표는 장애유형별 상지 재활체육 요소를 근력·운동량·관절가동범위로 추출하는 센싱기술 기획, 측정 데이터 저장기술 및 데이터 표준화 개발, 실내용·실외용 장비 기초설계·시제품 제작, 리빙랩과 의료기관 시범운영 및 임상시험 수행에 있음.
핵심 연구 내용은 상지운동기기 구조물 안정성·내구성 개발, 장애유형별 재활프로그램 데이터 생성 및 빅데이터 수집 효과검증, 의료기기 신고·인증을 위한 소프트웨어 고도화와 개인 맞춤형 운동가이드 AI 트레이너 개발, 게이미케이션을 확대하는 어플리케이션 업그레이드임.
기대 효과는 재활체육 서비스로 장애인에게 건강한 운동 제공과 실내용 상지운동기기 재활프로그램 확대, 방과 후 체육활동을 통한 적용성 증대임.
뇌성마비 장애 아동을 위한 재활운동 및 체육 프로그램 개발 및 온라인/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전달체계 구축
본 과제는 장애인의 운동 및 인지 기능을 임상재활에서 측정하기 위한 재활 바이오마커 등 기술을 특허 관점에서 분석해, 새 특허를 만들 수 있는 길을 마련하는 연구임.
연구 목표는 국내·외 특허분석을 통해 유망특허를 도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신규 지식재산권(IP)을 창출하는 데 있음. 연구 내용은 운동 및 인지 기능 측정 분야를 기술분류별로 분석프레임 확정, 유효특허 추출과 핵심특허 도출 수행, 특허 트리 작성과 IP 확보 방안 및 IP 활용 사업화 방향 제시, 분야별 신규 IP 창출로 구성됨. 기대 효과는 기술분류별 핵심특허 활용전략 수립, 기존 기술의 문제점 해결방안 도출, 핵심 기술의 사전 특허 출원을 통한 원천특허 창출임.
?해양치유 가능자원 발굴
- GIS 기반 4대 권역별(동해?서해?남해?제주권) 해양치유 가능자원 분포도 작성
- 권역별 2종 이상의 실용화 가능한 해양치유 자원 발굴
?해양치유 가능자원의 안전성?기능성 평가
- 발굴된 해양치유 가능자원 중 실용화(임상적 적용) 가능한 자원의 적용 방법별 안전성?기능성 평가 기준 개발
- 해양치유 가능자원의 대상 질환별 적용 매뉴얼 개발
?해양치유 신산업 지원을 위한 정책기반 마련
- 해양수산부 주관의 지원 법률(안) 개발
- 해양치유자원의 개별 인증 및 인력양성 체계 개발
?해양치유 비즈니스 모델 개발
- 2개 이상 지역에 대한 해양치유 비즈니스 모델 개발
- 지역 수요에 기반한 (가칭)해양치유센터 구축 개념설계 개발
본 과제는 ‘감각의 인간학’을 주제로 의학과 인문학을 함께 연구해, 인간이 세상을 느끼는 방식이 개인·사회 문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파악하려는 융복합 연구임.
연구 목표는 감각을 생리학, 의학, 의철학, 언어학, 문화학, 예술학 맥락에서 해석하는 과정 규명, 감각의 부족·과잉·변이·왜곡 분석, 감각 생태계·환경 진단 후 종합적 해결책 모색에 있음. 핵심 연구 내용은 감각의 생물학적 본질 탐구, 생리학·의학·의철학·문화기호학·언어학·미학 기반의 공시적(Synchronic)·통시적(Diachronic)·종합/적용(Synthesis+Application) 연구, 지구적 보편성 및 한국 중심 지형학적 감각 생태계 비교 분석임. 기대 효과는 감각 연구의 새로운 융합연구방법론 정립과 의학-인문학 통합 모델 제공, 감각 교육·디자인·건축 및 디지털 인문학·사이버 인류학 등 초학문 활용가치 확대, 상아탑 지식의 실생활·산업계 전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