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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허주영 교수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연구실은 대사질환, 신약개발, 후성유전체 기반 치료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도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구실은 근육과 지방조직에서 분비되는 myokine, adipokine 등 조직 간 신호전달 물질의 역할과 이들이 대사질환의 발병 및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특히, 비만, 인슐린 저항성,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 등 대사질환의 병태생리적 기전을 분자 수준에서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치료 표적을 발굴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대칭 촉매 및 연속공정기술(CMT)을 활용한 신약개발 연구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배치 방식에서 벗어나 연속공정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의약품 합성의 효율성과 품질을 크게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은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이 높아, 국내외 제약기업과의 협력 및 기술이전 등 다양한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구실은 Epigenome(후성유전체) 기반의 바이오마커 발굴과 난치성질환 치료제 개발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정보학, AI, 대사체 분석 등 첨단 융합기술을 활용하여, 질환의 조기 진단과 맞춤형 치료를 위한 혁신적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히스톤 조절 단백질, Demethylases, Phosphatases 등 Epigenome 조절 인자를 표적으로 하는 신약개발 연구는 난치성질환의 근본적 치료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이 밖에도 연구실은 다양한 동물모델, 임상 데이터, 오믹스 분석 등 다각적인 접근을 통해 대사질환, 암, 신경질환 등 다양한 질환의 병태생리와 치료법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다학제적 연구와 산학협력을 통해 실제 임상 적용이 가능한 신약 후보물질 및 바이오마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습니다.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연구실은 앞으로도 대사질환 및 난치성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 혁신적인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차세대 바이오 신약개발과 정밀의료 실현을 선도하는 연구거점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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