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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 연구실
대구가톨릭대학교 간호학과 이영주 교수
측정도구 개발
임상추론 역량
간호성과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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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 연구실

대구가톨릭대학교 간호학과 이영주 교수

이영주 연구실은 간호학 기반의 측정도구 개발과 직장 및 임상 현장에서의 간호 성과 평가를 수행합니다. 특히 간호사의 임상추론 역량을 평가하기 위한 척도 개발과 구성타당도 검증을 수행하며, 간호인력과 감염 결과의 연계를 통해 간호 질을 해석합니다. 또한 근로자 정신건강을 대상으로 mHealth 기반 스트레스 자가관리 중재를 설계하고, 체계적 문헌고찰과 Delphi 방법, 텍스트 네트워크 분석을 병행하여 직장 기반 중재 근거와 실행 방향을 도출합니다.

측정도구 개발임상추론 역량간호성과 평가직업건강간호근로자 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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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직장 정신건강 중재 및 mHealth 기반 스트레스 관리 연구 thumbnail
근로자 직장 정신건강 중재 및 mHealth 기반 스트레스 관리 연구
Workplace mental health intervention and mHealth-based stress self-management for wor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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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논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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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rticle
|
인용수 23
·
2023
Development of the clinical reasoning competency scale for nurses
Juyeon Bae, JuHee Lee, Mona Choi, Yeonsoo Jang, Chang Gi Park, Young Joo Lee
IF 3.1 (2023)
BMC Nursing
배경: 임상 추론은 간호 교육에서 중요한 구성요소로 강조되는데, 이는 간호사의 임상 추론 부족이 부적절한 임상 의사결정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임상 추론 역량을 측정하기 위한 도구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 방법: 본 방법론적 연구는 임상 추론 역량 척도(Clinical Reasoning Competency Scale, CRCS)를 개발하고 그 심리측정적 특성을 검증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CRCS의 속성과 예비 문항은 체계적 문헌고찰과 심층면담을 기반으로 개발하였다. 척도의 타당도와 신뢰도는 간호사를 대상으로 평가하였다. 결과: 구성 타당화를 위해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CRCS의 총 설명분산은 52.62%였다. CRCS는 계획 설정 8문항, 중재 전략 조정 11문항, 자기지시 3문항으로 구성된다. CRCS의 Cronbach's α는 0.92였다. 준거 타당도는 간호사 임상 추론 역량(Nurse Clinical Reasoning Competence, NCRC)과의 관련성을 통해 검증하였다. NCRC 총점과 CRCS 총점 간 상관계수는 0.78이었으며, 모든 상관은 유의하였다. 결론: CRCS는 간호사의 임상 추론 역량을 개발하고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중재 프로그램을 위한 기초 과학적 및 경험적 자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doi.org/10.1186/s12912-023-01244-6
Cronbach's alpha
Scale (ratio)
Exploratory factor analysis
Construct validity
Competence (human resources)
Medicine
Reliability (semiconductor)
Nursing
Nursing research
Applied psychology
2
Article
|
인용수 1
·
2023
Sex differences in lower urinary tract symptoms of Korean workers: Prevalence, mental health, and associated factors
Young Joo Lee, Jeongok Park
IF 2.4 (2023)
Preventive Medicine Reports
목적: 작업자에서 하부요로증상(LUTS)은 정신건강을 악화시키고 삶의 질을 저하시킬 뿐 아니라 작업 생산성을 감소시킬 수 있다. 본 연구는 한국인 작업자에서 LUTS의 유병률, 성별에 따른 LUTS의 차이, LUTS가 있는 작업자의 정신건강, 그리고 LUTS와 관련된 요인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방법: -test.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수행하여 LUTS와 관련된 요인을 파악하였다. 결과: 배뇨절박(UU)은 남성이 여성보다 유의하게 더 흔했으나, 절박성 요실금(SUI)은 여성에서 남성보다 더 흔했다. UU가 있는 남성에서 평균 불안 및 지각된 스트레스 점수는 UU가 없는 남성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다. 고혈압 또는 야간뇨가 있는 남성은 고혈압 또는 야간뇨가 없는 남성보다 UU를 가질 가능성이 더 높았다. 남성에서 불안 점수는 UU의 교차비를 유의하게 증가시켰다. 고령은 여성에서 SUI의 교차비를 유의하게 증가시켰다. 사무직이 아닌 여성 작업자는 사무직 여성 작업자에 비해 SUI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더 높았다. 결론: 본 연구는 작업자에서 LUTS의 유병률과 부담을 부각시켰다. 직업건강 제공자는 작업자의 방광 저장 문제를 정기적으로 평가하고, 남성의 UU와 여성의 SUI에 대해 관리 가능한 중재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https://doi.org/10.1016/j.pmedr.2023.102470
Mental health
Urinary system
Medicine
Lower urinary tract symptoms
Psychiatry
Demography
Clinical psychology
Environmental health
Internal medicine
3
Article
|
인용수 6
·
2023
Depression Literacy, Associated Factors, and Correlation of Related Variables in Middle-Aged Korean Adults: A Cross-Sectional Study
Young Joo Lee
International Journal of Environmental Research and Public Health
우울증의 적시적 치료 및 관리를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우울증 문해력(depression literacy, DL)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한국의 중년 성인에서 DL의 수준과 DL과 관련된 요인을 파악하고, DL, 우울, 삶의 질(QoL) 간의 관계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본 단면연구는 한국 5개 시도의 대상자 중 40세에서 64세 사이의 485명을 포함하였다. DL은 22문항 설문지를 사용하여 측정하였으며, 다중 선형 회귀분석 및 상관분석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참여자의 DL 수준은 중간 정도였고 정답률은 58.6%였다. 특히 비약물적 치료, 감별 가능한 증상(differential symptoms), 약물적 치료에 해당하는 항목의 점수가 낮았다. 참여자 중 25.2%가 우울을 가지고 있었으며, 우울 유무에 따른 DL의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DL과 관련된 긍정적 요인은 여성, 더 높은 교육 수준, 취업 상태였다. DL은 우울 또는 정신적 QoL과 상관관계가 없었다. 그러나 DL이 높을수록 음주량이 적었고, 정상 체질량지수였으며, 흡연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DL을 향상시키면 개인이 적시에 전문적인 도움을 구하도록 돕고 정신건강의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 향후 연구에서는 DL과 건강 관련 행태, 우울 및 QoL 간의 연관성을 계속 조사하고 개발하여 우울증의 효과적인 치료 및 관리를 도모해야 한다.
https://doi.org/10.3390/ijerph20116021
Depression (economics)
Cross-sectional study
Medicine
Quality of life (healthcare)
Mental health
Literacy
Correlation
Body mass index
Clinical psychology
Demography
최신 정부 과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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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관|
2018년 2월-2021년 5월
|30,000,000
근로자를 위한 사업장 기반의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 개발
최근 산업장 근로자의 건강문제는 근골격계질환 등 신체적 질환에서 우울/불안, 불면/수면장애를 넘어 직장내 괴롭힘, 폭력 등 정신건강문제로 확대되는 추세임. 국내 연구동향을 보면, 근로자의 정신건강문제는 다양한 업종의 근무자를 대상으로 시도 중이나 단편적이고 작업 환경적 측면에서의 영향요인 규명이 미흡한 실정임. 또한, 정신건강문제를 가진 근로자를 위한 사업장 기반의 예방 및 관리프로그램은 거의 없어 국내 실정에 적합한 맞춤형 정신건강증진 모델 구축이 필요함. 이에, 본 연구는 산업장 근로자의 정신건강실태 조사와 정신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적, 작업 환경적 측면에서의 긍정적, 부정적인 영향요인을 다층적으로 분석하고, 정신건강문제를 예방하고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직장 내 건강관리방안을 모색하여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사업장 기반의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함. 연차별 세부 연구내용은 다음과 같음. 1차년도: 산업장 근로자의 정신건강실태 및 정신건강 위험에 대한 생태학적 요인 분석, 정신질환 예방 및 정신건강증진 도모를 위한 중재연구의 체계적 문헌고찰 2차년도: 산업장 보건관리자의 정신건강관리에 대한 필요도 조사, 산업장 근로자의 정신건강문제에 따른 건강관리 요구도 조사 3차년도: 사업장 기반의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 개발 및 전문가 타당도 조사, 시범적용 및 효과 평가
근로자
사업장
정신건강
산업보건
예방
중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