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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연구실
전북대학교 간호 김희선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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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연구실

전북대학교 간호 김희선 교수

김희선 연구실은 간호 대상자의 건강행동, 조직문화, 환자 경험을 정량화하고 근거 기반으로 중재 및 평가 전략을 설계하는 연구를 수행합니다. 복막투석 환자를 대상으로 자가기록과 피드백을 포함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중재를 개발하고 건강지표와 HRQoL 변화를 분석합니다. 또한 간호사의 환자안전 사건 보고를 촉진하는 저스트 컬처와 직무순환 스트레스-업무성과 관계에서 직무매몰감 및 회복탄력성의 역할을 검증합니다. 아울러 국민청원 텍스트 네트워크 분석과 토픽 모델링으로 간호 분야 정책 요구를 구조화하고, 청년 유방암 생존자의 신체상·우울·성기능 등 정신사회 변인을 매개 관점에서 해석하여 간호 적용으로 연결합니다.

근거기반 간호만성질환 간호자가관리 중재모바일 헬스케어HRQoL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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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 자가관리 중재와 건강관련 삶의 질(HRQoL) 개선 thumbnail
만성질환 자가관리 중재와 건강관련 삶의 질(HRQoL) 개선
Chronic disease self-management intervention and HRQoL impr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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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안전 ‘저스트 컬처(Just Culture)’와 간호업무 성과 요인
Just Culture and nursing work performance factors for patient saf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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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분야 정책·정신사회 변인의 데이터 분석 및 돌봄 적용 thumbnail
간호 분야 정책·정신사회 변인의 데이터 분석 및 돌봄 적용
Data-driven analysis of nursing policy and psychosocial variables with care ap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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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요 논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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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rticle
|
인용수 9
·
2024
Impacts of Just Culture on Perioperative Nurses' Attitudes and Behaviors With Regard to Patient Safety Incident Reporting: Cross-Sectional Nationwide Survey
Na‐Ra Han, Seok Hee Jeong, Jeong Sook Ha, Hee Sun Kim
IF 2.3 (2024)
Asian Nursing Research
목적: Just culture는 조직의 구성원이 중요한 안전 정보를 교환하도록 장려하고, 그와 같은 정보 교환을 수행할 때 보상하는 문화를 의미한다. 병원 조직에서 just culture를 정착시키는 것은 환자 안전 사고(incident) 보고를 향상시키는 중요한 수단이 될 수 있다. 본 연구는 수술 전·후 간호(Perioperative) 간호사의 환자 안전 사고 보고에 대한 태도와 행동에 미치는 just culture의 영향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방법: 구조화된 설문지를 사용하여 전국 단면조사(nationwide cross-sectional survey)를 수행하였다. 연구 참여자는 대한민국의 3차 종합병원에 근무하는 208명의 수술 전·후 간호사였다. 자료는 2020년 8월부터 9월까지 자기보고형 온라인 설문을 통해 수집하였다. 자료 분석은 기술통계, 독립 t-검정, 카이제곱 검정, Fisher의 정확 검정, 일원 ANOVA, Scheffé 검정, Pearson 상관분석, Spearman 순위상관분석, 계층적 다중회귀 및 SPSS WIN 23.0 프로그램을 이용한 계층적 로지스틱 회귀분석으로 수행하였다. 결과: 계층적 다중회귀분석 결과, just culture는 환자 안전 사고 보고에 대한 태도에 추가로 34.5%p를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층적 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just culture는 환자 안전 사고 보고에 관한 행동의 유의한 예측 요인이었으며(odds ratio = 2.25, p = .017), 최종 회귀모형은 환자 안전 사고 보고에 관한 행동의 16.0%를 설명하였다. 결론: 본 연구는 수술 전·후 간호사의 환자 안전 사고 보고에 대한 태도와 행동에 just culture가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경험적으로 보여주었다. 본 연구는 일상적인 간호 실무 환경에서 모든 장면에서 just culture의 중요성에 대한 근거를 제공한다. 병원에서 수술 전·후 간호사의 환자 안전 사고 보고를 강화함으로써 더 큰 환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just culture의 개선 또는 실행을 위한 인력 및 조직 차원의 노력이 필요하다.
https://doi.org/10.1016/j.anr.2024.09.001
Cross-sectional study
Medicine
Perioperative
Patient safety
Psychology
Family medicine
Nursing
Health care
Surgery
2
Article
|
인용수 3
·
2024
Prediction model of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 in older adults according to gender using a decision tree model: a study based on the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Hee Sun Kim, Seok Hee Jeong
Journal of Korean Biological Nursing Science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노년층에서 성별에 따라 건강 관련 삶의 질(HRQoL)이 더 나쁜 집단에 취약한 하위집단을 예측하는 것이었다.방법: 만 65세 이상 한국인 5,553명의 자료를 한국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추출하였다. HRQoL은 EQ-5D 도구를 사용하여 평가하였다. 복합표본 분석과 의사결정나무 분석을 SPSS for Windows version 27.0을 사용하여 수행하였다.결과: EQ-5D 지수의 평균 점수는 남성에서 0.93 ± 0.00, 여성에서 0.88 ± 0.00이었다. 남성의 경우, 활동 제한, 지각된 건강 상태, 근력 운동, 연령, 상대적 악력, 자살사고, 만성질환 수, 체질량지수, 소득 상태와 같은 참여자 특성을 기준으로 범주화된 서로 다른 7가지 경로를 통해 더 나쁜 HRQoL 집단이 확인되었다. 활동 제한은 노년 남성에서 더 나쁜 HRQoL을 예측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었다. 여성의 경우, 지각된 건강 상태, 활동 제한, 연령, 교육수준, 미충족 의료서비스 필요, 빈혈, 체질량지수, 상대적 악력, 유산소 운동과 같은 참여자 특성을 기준으로 범주화된 서로 다른 9가지 경로를 통해 더 나쁜 HRQoL 집단이 확인되었다. 지각된 건강 상태는 노년 여성에서 더 나쁜 HRQoL을 예측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었다.결론: 본 연구는 성별에 따른 노년층의 HRQoL에 대한 예측 모델을 제시하며, HRQoL이 더 나빠질 위험이 있는 개인을 탐지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
https://doi.org/10.7586/jkbns.23.023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Decision tree
Gerontology
Quality of life (healthcare)
Psychology
Environmental health
Medicine
Computer science
Nursing
Data mining
3
Article
|
인용수 1
·
2023
Association between Sleep Duration and Metabolic Disorders among Filipino Immigrant Women: The Filipino Women’s Diet and Health Study (FiLWHEL)
Hee Sun Kim, Heejin Lee, Sherlyn Mae P. Provido, Grace H. Chung, Sangmo Hong, Sung Hoon Yu, Jung Eun Lee, Chang Beom Lee
IF 4.7 (2023)
Journal of Obesity & Metabolic Syndrome
배경: 수면은 대사 조절에서 복잡한 역할을 하며, 그 근본적 연계는 명확하게 규명되지 않았다. 우리는 한국에 거주하는 필리핀 이민자를 대상으로 수면 시간과 대사성 질환 간의 연관성을 조사하였다. 방법: 우리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의 기초 조사(population)인 필리핀 여성의 식이 및 건강 연구 자료에서 410명의 참여자를 분석하였다. 일반적인 수면 시간은 자가보고로 수집하였고, 인체계측학적 지표는 직접 측정하였다. 혈중 포도당, 지질, 인슐린 수치는 공복 혈청 검체로부터 확인하였다. 우리는 일반 선형 모형을 사용하여 최소제곱(LS) 평균을 구하고, 로지스틱 회귀 모형을 사용하여 교차단면적 연관성(수면 시간과 대사 지표 간)을 95% 신뢰구간(CI)과 함께 검정하기 위해 교차비(odds ratio)를 산출하였다. 결과: 상호작용=0.048). 결론: 수면 시간이 길수록 중성지방, 총 콜레스테롤, LDL-C 수치가 증가하는 것과 연관되었다. 중성지방과의 연관성은 중등도 음주자에서 더 뚜렷하였다.
https://doi.org/10.7570/jomes22032
Medicine
Internal medicine
Anthropometry
Odds ratio
Confidence interval
Logistic regression
Metabolic syndrome
Cholesterol
Endocrinology
Popu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