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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은 연구실
단국대학교 치의학과 김미은 교수
Temporomandibular Disorders
Sleep quality
Pain Catastrophizing
연구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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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특허
구성원

김미은 연구실

단국대학교 치의학과 김미은 교수

김미은 연구실은 치의학 영역에서 턱관절장애, 삼차신경병증, 삼차신경통 등 구강 및 안면 통증 질환을 환자보고지표와 임상검사로 평가하는 연구를 수행합니다. 통증 심화, 정서적 곤란, 통증 재앙화, 수면의 질을 Brief Pain Inventory, Symptom Checklist-90-Revised, Pain Catastrophizing Scale, Pittsburgh Sleep Quality Index로 측정하고, Jaw Functional Limitation Scale과 같은 기능 관련 지표로 연관성을 분석합니다. 또한 Thermal QST로 감각표현형을 구분하고, 전국 청구자료 기반 후향 분석으로 치료 이용 패턴과 장기 예후를 정리합니다. 구강건조처럼 주관 증상과 타액 지표의 관계도 함께 다룹니다.

Temporomandibular DisordersSleep qualityPain CatastrophizingMandibular Advancement DeviceObstructive Sleep Apn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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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및 심리요인 기반 TMD 통증·기능 제한의 바이오사이코사회 연구 thumbnail
수면 및 심리요인 기반 TMD 통증·기능 제한의 바이오사이코사회 연구
Biopsychosocial Sleep-Psychology Mechanisms in TMD Pain and Functional Lim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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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요 논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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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rticle
|
인용수 2
·
2023
Treatment Utilization Patterns and Long-term Prognosis of Trigeminal Neuralgia: Insights from a Nationwide Study
Jo-Eun Park, Hye‐Kyoung Kim, Mee‐Eun Kim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목적: 본 전국 단위 후향적 연구는 약물학적 및 수술적 중재를 포함한 치료 이용 양상을 조사하고 삼차신경통(trigeminal neuralgia, TN)의 장기 예후를 평가하고자 하였다. 또한 TN에 대한 정확한 역학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방법: 2007년부터 2018년까지 한국의 건강보험심사평가원(Health Insurance Review and Assessment Service, HIRA) 청구자료를 활용하였다. TN의 발병률, 의료 이용, 관해 기간, 치료 기간을 분석하였다. 아울러 약물학적 및 수술적 치료 양상도 함께 평가하였다. 결과: 총 28,669명의 환자가 포함되었으며, 연간 조(粗)발병률은 인구 10만 명당 7.0명이었다. 발병률은 연령에 따라 증가하였고 60대에서 정점에 도달하였다. 환자들은 약 2개 정도의 의료기관을 이용하였으며, 진료과 가운데 신경과의 방문률이 가장 높았다. 관해 기간은 초기에는 감소하였으나 반복되는 재발 이후에는 안정화되었다. 약 절반의 환자가 초기에는 진통제를 투여받았다. 단일요법의 경우 카르바마제핀(carbamazepine, CBZ, 49.3%)과 가바펜틴(gabapentin, 46.9%)이 가장 흔히 처방된 약물이었으며, CBZ 단일요법을 받은 환자에서 평균(표준편차) 1일 투여량은 333.2(167.8) mg이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소폭 증가하였다. 수술은 연구대상 집단의 12.7%에서 시행되었으며, 가장 빈번하고 반복적으로 시행된 것은 신경절 시술(ganglion procedure)이었다. 미세혈관 감압술(microvascular decompression)은 재수술률이 낮았고, 약물 복귀를 재개한 환자는 더 적었다. 결론: TN을 가진 한국 환자들은 다른 국가에서 보고된 집단과 유사한 인구학적 및 역학적 특징을 보였다. 관해 기간의 안정적인 감소 및 시간 경과에 따른 CBZ 투여량의 유의하지 않은 증가가 TN에 대한 유리한 예후를 시사한다. 그러나 효과가 없는 약물의 사용과 조기 수술 결정 등 국제 진료지침으로부터의 일탈이 관찰되었다. TN에 대한 이해와 치료를 개선하기 위해 임상의에 대한 추가 교육이 필요하다.
https://doi.org/10.14476/jomp.2023.48.2.56
Trigeminal neuralgia
Medicine
Term (time)
Pediatrics
Intensive care medicine
Surgery
2
Article
|
인용수 2
·
2023
Treatment Outcomes of Mandibular Advancement Devices in Mild, Moderate, and Severe Obstructive Sleep Apnea: A Preliminary Study
Hye‐Kyoung Kim, Mee‐Eun Kim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목적: 하악 전진 장치(Mandibular advancement devices, MAD)는 폐쇄성 수면무호흡증(Obstructive sleep apnea, OSA) 환자 전부에서 충분히 효과적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는 OSA 중증도에 따른 MAD 치료의 치료 결과를 비교하고, MAD 치료에 대한 반응이 없는 경우의 위험요인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방법: OSA로 진단받은 총 29명의 환자에게 조절 가능한 2조각(two-piece) MAD 치료를 시행하였다. 가정용 수면무호흡 검사 장치로 측정한 수면 관련 지표(무호흡-저호흡 지수, apnea-hypopnea index, AHI 및 산소포화도(SpO2))와 주간 졸림은 Epworth Sleepiness Scale(ESS)을 이용하여, MAD 치료 전과 후를 대상으로 후향적으로 평가하였다. 결과: 환자들은 AHI 중증도에 따라 3개 군으로 분류하였다: 경도(mild, n=16, AHI<15), 중등도(moderate, n=6, 15≤AHI<30), 중증(severe OSA, n=7, AHI≥30). MAD 치료는 수면 관련 지표를 유의하게 개선하였으며(AHI에 대해 p<0.001, 최소 SpO2에 대해 p=0.004), 주간 졸림도 유의하게 감소시켰다(ESS에 대해 p<0.001). 또한 성공적 결과(AHI 감소 >50% 및 AHI <10 events/h)는 중등도 및 중증 OSA 사례에서 각각 83.3%와 71.4%에서 달성되었다. 중등도 및 중증 OSA 환자 13명 중 10명은 반응군(responders)으로, 3명은 비반응군(non-responders)으로 분류되었다. 비반응군은 반응군보다 기저 최소 SpO2가 유의하게 낮았으며(평균 SpO2의 경우 p=0.049, 최소 SpO2의 경우 p=0.007), 기저 AHI도 유의하게 높았다(p=0.049). 결론: 본 연구의 결과는 다양한 중증도의 OSA 환자에서 대부분의 경우 MAD가 효과적임을 시사한다. MAD 치료의 성공은 AHI 중증도만에 의해 좌우되는 것 같지는 않다. AHI 외에도 최소 SpO2는 임상 치과 진료에서 MAD 치료의 효능에 대한 예후 지표일 수 있다.
https://doi.org/10.14476/jomp.2023.48.3.96
Obstructive sleep apnea
Medicine
Sleep (system call)
Sleep apnea
Dentistry
Orthodontics
Cardiology
Computer science
3
Article
|
인용수 4
·
2023
Catastrophizing as a Key Factor for Understanding Posttraumatic Trigeminal Neuropathy: A Preliminary Study
Hye‐Kyoung Kim, Mee‐Eun Kim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목적: 통증 경험과 장애에 대한 심리적 관련성을 다룬 문헌은,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는 특징과 삶의 질에 대한 상당한 영향으로 잘 알려진 고통성 외상성 삼차신경 신경병증(PPTTN) 환자에서는 제한적으로 존재한다. 따라서 본 연구는 PPTTN 환자에서 통증 장애(pain disability)의 생물심리사회적 위험 요인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방법: PPTTN 환자를 대상으로 생물심리사회적 특성을 평가하기 위해 포괄적인 자가 보고 설문지를 사용하였다. 설문지는 Brief Pain Inventory(감각 차원), Symptom Checklist-90-Revised(정서 차원), Pain Catastrophizing Scale(PCS, 인지 차원), Pittsburgh Sleep Quality Index(수면의 질)로 구성되었다. 또한 감각에 대한 임상적 진찰도 시행하였다. 결과: 통증 지속 기간의 중앙값이 16개월인 PPTTN 환자 32명으로부터 자료를 수집하였다. 하치조신경(inferior alveolar nerve)과 설신경(lingual nerve) 손상은 각각 모든 손상의 71.9%와 28.1%를 차지하였다. 대부분의 환자에서 통증 재앙화가 높은 수준(71.9%)이었으며, 수면의 질은 불량하였다(87.5%). 정서적 고통(affective distress)과 수면의 질을 제외하면, 세 개 하위 척도의 평균 점수와 PCS의 전역 점수(global scores)는 통증 간섭(pain interference)이 높은 환자에서 낮은 환자보다 유의하게 높았다. 통증의 중증도와 PCS의 ‘무력감(helplessness)’ 하위 척도는 통증 간섭의 유의한 위험 요인이었다. 두 가지 예측변수를 포함한 최종 모형에서 86.5%의 통증 간섭 변이를 설명하였으며, 유의성이 관찰되었다. 추가 분석에서는 PCS 점수가 PPTTN의 감각적 특징과는 상관관계가 없었으나, 정서적 고통과 주관적 수면의 질과는 관련이 있었다. 결론: 본 연구 결과는 PPTTN과 연관된 통증 장애를 결정하는 요인으로서 통증 특이적 무력감이 핵심적 역할을 한다는 점을 시사하며, PPTTN 환자에서 통증 장애의 이해와 관리에 대한 향상된 통찰을 제공할 수 있다.
https://doi.org/10.14476/jomp.2023.48.2.45
Key (lock)
Factor (programming language)
Medicine
Psychology
Physical medicine and rehabilitation
Computer science
Computer secur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