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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진 연구실
서울시립대학교 경영학부 최우진 교수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SR)
Brand crisis communication
Brand resil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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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진 연구실

서울시립대학교 경영학부 최우진 교수

최우진 연구실은 소비자 행동과 마케팅 성과를 설명하기 위해 심리·커뮤니케이션 요인을 중심으로 연구를 수행합니다. 기업의 CSR 평판과 책임 유형이 위기 국면에서 소비자의 책임 귀인, 배신감, 부정 정보 저항 및 브랜드 회복력에 미치는 영향을 모형화하고 실증합니다. 또한 불확실성 회피 성향과 권력거리 신념이 모바일 결제 수용, WOM 의존, 기부 의도처럼 다양한 행동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합니다. 이와 함께 하루 시간대의 인지 상태 변화가 구성 수준과 조절초점에 연동되어 가격 할인·보너스팩 선호 등 판촉 반응을 달리하는 기제를 실험으로 규명합니다.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SR)Brand crisis communicationBrand resilienceUncertainty avoidanceWord-of-m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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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 평판 기반 위기 커뮤니케이션과 브랜드 회복력 연구 thumbnail
CSR 평판 기반 위기 커뮤니케이션과 브랜드 회복력 연구
CSR Reputation-Based Crisis Communication and Brand Resil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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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5개년 연도별 논문 게재 수

8총합

5개년 연도별 피인용 수

73총합
주요 논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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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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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Construal-level change during a day: how time of day influences individuals’ construal levels
Minjung Kim, Youngkyun Park, Woo Jin Choi
IF 5.1 (2025)
European Journal of Marketing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하루 중 시간대가 소비자의 구성 수준(construal levels)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는 것이다. 저자들은 시간대가 인지 자원 가용성(cognitive resource availability)을 반영하며, 이는 다시 개인의 정보 처리 전략을 형성하여 구성 수준의 일주기적 변화(diurnal shifts)로 이어진다고 제안한다. 연구 설계/방법/접근 저자들은 하루 동안 여러 차례에 걸쳐 개인의 구성 수준을 측정하였으며, 이는 내집단(within-subjects) 또는 간집단(between-subjects) 설계를 사용하였다. 구체적으로 저자들은 미국과 한국에서 세 가지 실험 연구를 수행하였다. 또한 저자들은 덴마크와 그리스의 Google 검색 데이터도 활용하여 실험 결과를 뒷받침하였다. 연구 결과 행동적 식별 양식(behavioral identification form) 측정, 온라인 텍스트 검색 및 글쓰기에서 사용된 단어를 통해 나타난 바와 같이, 개인들은 하루가 진행될수록 구성 수준이 낮아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저자들은 더 나아가 고갈된 인지 자원이 이러한 구성 수준의 일주기적 변화를 유발한다는 점을 입증하였다. 또한 저자들은 이러한 변화가 쾌락적(hedonic) 대 실용적(utilitarian) 제품에 대한 소비자 선호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연구 제한/시사점 본 연구에는 몇 가지 주목할 만한 제한점이 있다. 저자들은 시간대(TOD) 효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개인의 크로노타입(chronotypes)을 반영하지는 않았지만, 일반화 가능한 패턴에 초점을 두었다. 또한 구성 수준에 대한 문화적 영향은 직접적으로 검토되지 않았다. 아울러 쾌락적 대 실용적 선택에 관한 결과는 TOD가 인지 상태와 제품 유형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특히 즉각적 대 지연된 보상 및 자원 가용성과 관련하여)에 대한 추가 연구의 기회를 시사한다. 실무적 시사점 마케터는 소비자의 구성 수준 변화에 맞추어 캠페인을 정렬함으로써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다. 이러한 일주기적 패턴에 따라 프로모션과 메시지를 스케줄링하면 참여도와 구매 성과를 높일 수 있다. 독창성/가치 본 연구는 구성 수준에 대한 시간대 효과(time-of-day effect)에 관해 새로운 통찰을 제공한다. 현재의 결과는 마케터가 마케팅 이니셔티브를 구성 수준의 일주기적 변화에 맞춤으로써 소비자의 참여를 증진하기 위해 전략을 최적화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https://doi.org/10.1108/ejm-02-2023-0104
Construal level theory
Cognition
Cognitive resource theory
Perception
Resource (disambiguation)
Gratification
Product (mathematics)
2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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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The Effect of Time-of-Day on Consumers’ Preferences for Price Discounts vs. Bonus Packs
Chenzhao Xie, Woo Jin Choi
Korean Journal of Marketing
소비자의 의사결정 과정은 일주기 리듬을 포함한 다양한 심리적․생리적 요인의 영향을 받는다. 본 연구는 이러한 관점에서, 일주기 리듬이 소비자의 목표 지향성과 어떻게 상호작용하여 보너스 팩과 가격 할인이라는 두 가지 대표적인 판촉 전략에 대한 선호를 형성하는지를 탐구한다. 자기 조절 및 인지 자원 고갈에 관한 선행 연구를 바탕으로, 촉진 초점(promotion focus) 성향은 보너스 팩과, 예방 초점(prevention focus) 성향은 가격 할인과 보다 강한 연관을 가질 것으로 보았으며, 이 관계는 파일럿 스터디를 통해 탐색적으로 검증되었다. 더 나아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인지 자원이 점차 고갈되면서 소비자는 자신의 목표 지향성과 부합하는 판촉 방식을 더욱 선호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예측하였다. 구체적으로는, 자기 조절 능력이 저하되는 오후나 저녁 시간대에 촉진 초점 성향의 소비자는 보너스 팩을 가격 할인보다 더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하였다. 반면, 손실 최소화를 중시하는 예방 초점 성향의 소비자는 하루 중 시간대와 관계없이 일관되게 가격 할인을 선호할 것으로 보았다. 본 연구는 목표 지향성과 일주기 리듬 간의 상호작용을 조명함으로써 소비자의 의사결정 과정과 판촉 효과의 역동성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며, 소비자의 성향과 하루 중 시간대에 따라 판촉 전략을 세분화할 수 있는 실질적 시사점을 제공한다.
https://doi.org/10.15830/kjm.2025.40.2.39
Economics
Microeconomics
Advertising
Business
3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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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The Effect of People’s Power Distance Belief on Their Donation Intentions: The Moderating Effect of Receivers’ Need Type
Chenzhao Xie, Woo Jin Choi
Korean Journal of Marketing
최근 크라우드펀딩 형태의 기부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크라우드펀딩 형태의 기부는 타인들에게 본인의 기부결과가 실시간으로 공개된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기부행위와는 다른 특성을 가진다. 본 연구는 기부자의 권력거리신념(PDB: power distance belief)이 크라우드펀딩 형태의 기부 캠페인에 대한 기부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구체적으로 본 연구는 수혜자의 필요형태(need type)를 통제가능한 경우(controllable need type)와 통제불가능한 경우(uncontrollable need type)로 구분하여, 기부자의 필요형태에 따라 PDB가 기부의도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지는지를 탐색하였다. 이를 위해 2번의 실험을 Amazon Mturk에서 미국 일반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실험 결과, 기부자 PDB가 높을수록 기부의도가 강하게 나타났으며, 이러한 PDB의 영향은 수혜자의 필요형태에 의해 조절되었다. 즉, 통제 불가능한 필요인 경우보다 통제가능한 필요인 경우에 기부자의 PDB가 강할수록 더 높은 기부의도로 이어졌다. 또 이러한 PDB와 필요형태의 상호작용효과는 지각된 감정이입과 책임감에 의해 순차적으로 매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는 이론적으로 크라우드펀딩 형태의 기부행위가 일반 기부와는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을 밝혔다는데 의미가 있다. 또한 실무적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환경에서 기부캠페인을 전개하는 기업들에게 시사점을 제공한다.
http://dx.doi.org/10.15830/kjm.2023.38.2.25
Protein Data Bank (RCSB PDB)
Donation
Empathy
Social psychology
Psychology
Internet privacy
Computer science
Economics
Biology
최신 정부 과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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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관|
2023년 5월-2024년 5월
|25,468,000
하루주기에 따른 소비자 조절초점 변화가 가격할인 vs. 보너스팩 선호에 미치는 영향
하루주기에 따른 소비자 조절초점 변화가 가격할인 vs. 보너스팩 선호에 미치는 영향
2
주관|
2017년 10월-2019년 10월
|60,480,000
브랜드 신뢰성 위기 시 회복탄력성 구축을 위한 소비자행동연구: 한미 교차 연구
3
주관|
2016년 4월-2017년 4월
|23,592,000
부정적 감정이 소비자의 다양성 추구행동에 미치는 영향
본 과제는 소비자가 왜 다양한 제품을 시도하려는지에 주목하는 연구임. 특히 같은 부정적 기분이라도 슬픔(sadness)과 화남(anger)은 생기는 이유와 행동 방식이 다르게 나타남을 전제로 함. 연구 목표는 슬픔과 화남이 소비자 다양성 추구행동에 미치는 영향 차이를 탐색하는 데 있음. 핵심 연구 내용은 슬픔이 상황 요인에 귀인되고 불확실성을 더 높게 지각해 위험에 보수적으로, 상향식 정보처리를 통해 위험을 크게 느끼는 경향을 보이는 반면 화남은 통제감을 바탕으로 불확실성을 낮게 보고 위험추구와 휴리스틱 기반 처리 경향이 강하다는 사전결과를 바탕으로 화난 집단의 다양성 추구행동 수준이 더 높을 것으로 예상하는 데 있음. 기대 효과는 부정적 감정을 단일 범주가 아닌 개별 감정으로 확장해 학문적 변수 추가와 마케팅 실무에서 감정 기반 고객 상품선택 전략 제시에 활용 가능성이 큼.
부정적 감정이 소비자의 다양성 추구행동에 미치는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