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과대학생의 공감능력 증진 프로그램 개발과 기능적 자기공명영상(fMRI)을 이용한 교육효과 측정
1. 공감능력 증진 프로그램 및 교육효과 측정도구 개발
가.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시범 적용
나. 기능적 자기공명영상 촬영용 공감과제 개발: 비디오 클립 + 객관식 문제
다. 자기기입식 공감측정 도구 개발 및 타당성 예비조사
2. 공감능력 증진 프로그램 적용 및 교육효과 측정 (1단계 실험연구)
가. 실험대상: 실험군(의예과 학생 30명)/대조군(의예과 학생 30명)
나. 실험적 개입
1) 실험군: 공감능력 증진 프로그램 제공 / 대조군: 교육 없음
다. 교육효과 측정: 교육 전후로 실험군, 대조군 모두 같은 시기에 측정
1) 자기보고식 공감측정 도구
2) 상황별 면담 녹화와 채점
3) 공감과제 수행 중 기능적 자기공명영상 촬영
라. 기능적 자기공명영상 결과 분석
1) 교육 전/후 공감과제 수행 시 뇌 활성도 차이 & 실험군과 대조군의 뇌 활성도 차이를 분석
3. 공감능력 증진 프로그램 교육효과 추적 및 재교육 효과 검증 (2단계 실험연구)
가. 실험대상:1단계 실험연구에 참여했던 실험군 학생 30명 중 실험군 I과 실험군 II로 나눔
나. 실험적 개입
1) 실험군 I: 재교육 프로그램(1일, 총 6시간) 시행 / 실험군 II: 재교육 시행하지 않음
다. 교육효과 측정
1) 재교육 직후 1차례: 실험군 I /실험군 II 모두 같은 시기에 측정
라. 기능적 자기공명영상 결과 분석
1) 공감과제 수행 시 실험군 I과 실험군 II의 뇌 활성도 차이를 비교분석
본 과제는 의대생과 전공의가 현장에서 지켜야 할 전문가적 행동을 이해하고 부적절 행위를 줄이기 위한 프로페셔널리즘 교육과정을 만드는 연구임.
연구 목표는 전문가적 행위 규범과 행동강령을 마련하고 이를 기반으로 교육과정을 개발·실행·평가하는 데 있음. 핵심 연구 내용은 1차년에 요구도 조사, 행동 요소 및 부적절 행위 유형 파악, 규범 도출을 수행함. 2차년에는 교육과정 시안 개발, 전문가 자문, 시범 운영, 성과 분석 및 개선을 진행함. 기대 효과는 의료현장의 부적절 행위 예방, 교육 체계 강화, 전문가적 행동 정착과 의료인에 대한 신뢰 회복임
본 과제는 기관연구윤리위원회 위원들이 연구윤리 심사를 더 정확하고 공정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모듈을 만드는 연구임. 실제 심사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갈등이나 윤리적 딜레마를 사례로 활용하여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학습 환경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음.
연구 목표는 위원이 갖추어야 할 문제해결 능력과 지식·태도를 규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문제중심학습 모듈을 개발하는 것임. 핵심 연구 내용은 위원 교육현황 조사, 필요 역량 정의, 심사기준·운영절차·갈등상황 대응 등 교육범위 설정, 실제 사례 수집 및 PBL 모듈과 자료집·지침서 개발, 시범교육을 통한 검증으로 구성됨. 기대 효과는 심사역량 강화, 위원 간 판단 편차 감소, 표준화된 교육 확산, 비용 효율 향상, 국가 연구윤리 정책 강화 기여임.
본 과제는 암 환자 진료 현장에서 의료인과의 소통을 돕는 커뮤니케이션 모형과 교육 훈련프로그램을 만들고 평가하며 확산하는 연구임.
연구 목표는 암 진료 커뮤니케이션 모형 및 교육 훈련프로그램 실행/평가 및 확산임. 핵심 연구 내용은 암 진료 커뮤니케이션 교육과정 실행(시범 운영), 교육과정 평가, 커뮤니케이션 모형 및 교육프로그램 확산, 2년 간 수행한 연구 종합적 성과 평가임. 기대 효과는 암 진료 의료인을 위한 효과적 커뮤니케이션 모형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확산임.
의료커뮤니케이션 연구와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의사-환자 관계 및 커뮤니케이션 유형을 과학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체계와 의료커뮤니이션 교육 모형 개발이 시급히 이루어져야 함.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대학의 Roter 박사가 개발한 Roter Interaction Analysis System(이하 RIAS)은 의학면담분석을 위하여 특별히 고안된 분석 틀로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