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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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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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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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Twelve tips for developing and implementing AI curriculum for undergraduate medical education
Do-Hwan Kim, Ye Ji Kang, Young‐Mee Lee
IF 4.4 (2025)
Medical Education Online
인공지능(AI)의 빠른 발전과 임상 환경에서의 점진적 역할 증대는 의과대학 학부 교육에서 AI 교육을 우선순위로 만들었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AI 교육과정이 기존 의학교육의 틀과 정합성을 이루면서도 AI의 고유한 특성을 반영해야 한다. 본 논문은 이러한 교육과정의 개발과 실행을 안내하기 위한 실행 가능한 12가지 조언을 제시한다. 여기에는 기존 역량(framework) 및 디지털 헬스의 더 넓은 맥락 안에서 AI 교육의 목적과 범위를 정의하는 일이 포함된다. 교육과정은 주요 요소를 우선시하면서 내용의 점진적인 심화와 통합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야 한다. 또한 지속 가능한 AI 교육은 제도적 자원의 확보, 학습자에게 진정성 있는 경험 제공, 교육과정의 지속적인 평가와 개선을 보장하는 데 달려 있다. 이러한 접근을 함께 수행함으로써, 의과대학은 AI가 의료 실무의 핵심 구성요소가 되는 미래에서 학생들이 효과적으로 진료를 수행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고자 한다.
https://doi.org/10.1080/10872981.2025.2585637
Curriculum
Scope (computer science)
Context (archaeology)
Core competency
Component (thermodynamics)
Key (lock)
Clinical Practice
Core Knowl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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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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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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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Integrating artificial intelligence into medical curricula: perspectives of faculty and students in South Korea
Suyoun Kim, Su Hyun Kim, H Kim, Young‐Mee Lee
Korean journal of medical education
목적: 의학에서 인공지능(AI)의 도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의과대학 교육과정에 AI 교육을 통합하는 문제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본 연구는 한국의 맥락에서 의료 교육과정에 AI 교육을 통합하는 것에 관하여 교수와 학생들의 인식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방법: 남한에서 실시한 의료 AI 역량에 관한 전국 온라인 설문에서 157명의 교수와 125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의료 교육과정에 AI를 통합하는 방안에 대한 교수 및 의대생의 관점을 자유 서술 응답으로 수집한 뒤 주제 분석(thematic analysis)을 통해 평가하였다. 결과: 세 가지 핵심 주제가 도출되었다. 첫째, 내용(content)으로서 기본 지식과 그 실질적 적용을 우선시하며 윤리적·법적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둘째, 교육과정 설계(curricular design)로서 학습자의 요구에 맞춘 나선형 교육과정(spiral curriculum)을 지지하였다. 셋째, 우려(concerns)로서 AI 통합을 의학교육의 주요 목표와 균형 있게 조정하는 문제를 부각하였고, 동시에 진행 중인 기술 발전을 비판적으로 평가할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결론: 본 연구는 AI 교육에서 우선시해야 할 내용과 방법에 관한 유용한 통찰을 제공한다. 의료 학습자와 AI 기술의 변화가 빠른 점을 고려할 때, AI 교육과정 개발을 위해 지속적이고 적시에 요구(needs) 평가를 수행하는 것은 관련성과 효과를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https://doi.org/10.3946/kjme.2025.324
Curriculum
Thematic analysis
Medical education
Context (archaeology)
Psychology
Engineering ethics
Medicine
Pedagogy
Qualitative research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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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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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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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Defining Medical AI Competencies for Medical School Graduates: Outcomes of a Delphi Survey and Medical Student/Educator Questionnaire of South Korean Medical Schools
Young‐Mee Lee, Suyoun Kim, Young‐Hee Lee, Hun‐Sung Kim, Sung Wook Seo, Hwiyoung Kim, Kwang Joon Kim
IF 5.3 (2023)
Academic Medicine
의학에서의 인공지능(AI) 기술이 보건의료 전달에 미칠 영향과 중요성이 점차 커짐에 따라, AI를 의과대학 교육과정에 통합하려는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본 연구는 의료용 AI 역량을 규정하고, 대한민국의 의과대학 졸업생에게 필수적인 역량을 규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방법 2022년에 수행된 초기 델파이(Delphi) 조사에서는 의료용 AI 전문가 4개 집단(n = 28)을 대상으로 42개 역량 항목을 도출하였다. 이어서, 제1차 델파이 라운드에서 개발된 42개 역량 목록을 활용하여 대한민국 각 의과대학에서 1,955명(학생 1,174명, 교수 781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이후, 필수 AI 역량과 선택(옵션) 역량을 구분하기 위해 21개 의과대학의 의학교육자 33명을 대상으로 추가 델파이 조사를 수행하였다. 결과 본 연구는 의과대학 졸업생에게 필수적인 36개의 AI 역량을 포함하는 6개의 영역을 확인하였다. (1) 디지털 헬스 및 AI가 주도하는 변화의 이해, (2) 의료용 AI의 기초 지식 및 기술, (3) 의료용 AI 사용과 관련된 윤리 및 법적 측면, (4) 임상 진료에서의 의료용 AI 적용, (5) 의료 데이터의 처리, 분석 및 평가, (6) 의료용 AI의 연구개발 및 각 영역 내 하위역량이다. 첫 4개 영역 내 다수의 역량은 필수로 간주된 반면, 전문가의 더 높은 비율이 마지막 2개 영역(데이터 사이언스 및 의료용 AI 연구개발)에서는 선택으로 응답하였음이 관찰되었다. 결론 본 연구에서 제시한 의과대학 졸업생을 위한 6개 AI 역량과 그 하위역량으로 구성된 의료용 AI 역량 프레임워크는, AI를 의과대학 교육과정에 통합하는 데 있어 유망한 지침이 될 잠재력을 보여준다. 서로 다른 맥락과 국가에서 추가로 수행되는 연구를 통해 이러한 결과의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확인할 필요가 있다. 또한, 제안된 역량을 기존 교육과정에 통합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교육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추가 연구가 필수적이다.
https://doi.org/10.1097/acm.0000000000005618
Delphi method
Medical education
Medical school
Psychology
Curriculum
Medicine
Family medicine
Pedagogy
Computer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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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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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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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Burnout of Faculty Members of Medical Schools in Korea
Ji‐Hyun Seo, Hwa‐ok Bae, Bong‐Jo Kim, Sun Huh, Young Joon Ahn, Sung Soo Jung, Chan Woong Kim, Sun Ju Im, Jae-Bum Kim, Seong-Joon Cho, Hee Chul Han, Young‐Mee Lee
IF 4.5 (2022)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배경: 한국에서는 의과대학 교수진의 번아웃에 관한 전국 단위 조사가 없다. 본 연구는 한국 의과대학 교수진의 번아웃 수준을 조사하고, 번아웃과 관련된 가능한 요인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방법: 2020년 10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한국의 40개 의과대학에 익명 온라인 설문을 배포하였다. 번아웃은 Maslach Burnout Inventory-Human Service Survey를 수정하고 재검증한 버전으로 측정하였다. 결과: = 0.018). 가장 중요한 스트레스 요인 또는 번아웃의 원천은 “정부 또는 대학의 과도한 규제”였다. 연구는 가장 분노를 유발하는 과제였으나, 교육은 가장 스트레스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는 한국 의과대학 교수진의 상당수가 높은 수준의 번아웃을 겪는 것으로 보인다는 점을 처음으로 전국 단위에서 경고한다. 의사 번아웃의 유병률, 관련 요인 및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전략을 파악하기 위해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https://doi.org/10.3346/jkms.2022.37.e74
Depersonalization
Burnout
Emotional exhaustion
Stressor
Medicine
Psychology
Family medicine
Clinical psychology
Medical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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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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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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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Validation of a Modified Version of Interpersonal Reactivity Index for Medical Students Using Rasch Analysis
Young‐Mee Lee, Hyunmi Park, Hyoung Seok Shin, Sun Huh
IF 2.5 (2022)
Teaching and Learning in Medicine
구성: 공감은 인지적 측면(타인의 입장에 자신을 놓아볼 수 있는 능력)과 정서적(또는 감정적) 측면을 모두 함께 아우르는 것으로 받아들여져 왔으며, 이는 타인의 정서 상태에 대한 정서적 반응 또는 답을 의미한다. 문헌에서는 공감이 의사-환자 관계, 환자 만족, 그리고 긍정적인 임상적 결과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뒷받침한다. 배경: 다수의 연구가 의사와 의과대학생을 위한 공감 측정 도구의 개발에 대해 다루어 왔다. 의과대학생을 대상으로 흔히 사용되는 공감 측정 도구는 일반 성인 인구에서 공감의 다차원적 양상을 측정하기 위해 설계된 “Interpersonal Reactivity Index”(IRI)이다. 의과대학생에 대해 IRI를 타당화한 선행 문헌의 대부분은 요인분석을 사용한 반면, Rasch 모델을 적용한 연구는 제한적이었다. 본 연구의 목적은 Rasch 분석을 사용하여 의과대학생용으로 수정한 IRI의 심리측정적 특성을 조사하는 것이었다. 방법: 한국의 15개 의과대학에서 의과대학생 1,293명이 한국어로 번역된 IRI의 28개 문항으로 구성된 온라인 설문에 참여하였다. 최적의 요인 수를 결정하기 위해 다분류 상관행렬을 이용한 탐색적 요인분석(EFA)을 적용한 후, Rasch 분석과 McDonald’s Omega 계산을 수행하였다. 결과: 수정된 IRI-MS(의과대학생용 IRI)는 4개 차원으로 구성되며 총 17개 문항으로 이루어졌다: 공감적 관심(empathic concern)(5), 가상 상황(fictitious situation)(4), 관점 취하기(perspective taking)(4), 개인적 고통(personal distress)(4). IRI-MS 전체의 적합도는 17개 문항 모두에 대해 허용 가능한 적합도(goodness-of-fit)를 보였고, 모든 문항에서 양(+)의 점-측정치 상관이 나타났다. Rasch 모델링에서의 신뢰도 지표와 4개 차원의 McDonald’s Omega 값은 연구 목적으로 만족스러웠다. 우리는 IRI의 4개 차원에 대한 Wright-Andrich 지도와 범주 확률 곡선이 공감 수준을 측정함에 있어 충분히 최적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으나, 적절한 정밀도로는 가능하였다. 결론: 의과대학생의 공감이 다차원적이라는 특성을 측정하는 데 있어, IRI-MS에 대한 Rasch 분석은 만족스러운 타당도를 입증하기에는 미흡하였다. 그러나 본 연구는 Rasch 분석을 적용하였다는 점에서, 본 연구 결과의 한계로부터 더 발전시키기 위한 향후 연구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https://doi.org/10.1080/10401334.2022.2042815
Rasch model
Index (typography)
Psychology
Interpersonal communication
Clinical psychology
Medical education
Medicine
Applied psychology
Social psychology
Computer sc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