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논문
5
*2026년 기준 최근 6년 이내 논문에 한해 Impact Factor가 표기됩니다.
1
Article
|
·
인용수 0
·
2025The Effects of Patient Safety Competence and Systems Thinking on Patient-centered Care among Nursing Students
Bonghwa Kim, Heejung Choi
Nursing & Innovation
목적: 본 연구는 환자안전 역량과 시스템 사고가 한국 소재 간호대학생 132명의 환자중심 돌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규명하고자 하였다. 방법: G시에 소재한 한 대학의 1학년부터 4학년까지 학부 간호학생을 대상으로 단면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온라인 자료수집은 2025년 1월 3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되었다. 자료는 SPSS WIN 25.0을 사용하여 기술통계, ANOVA, Pearson 상관분석 및 다중회귀분석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환자중심 돌봄은 학년, 임상실습 경험, 전공만족도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환자안전 역량의 평균 점수는 3.74±0.53(지식 3.31±0.93, 기술 3.51±0.72, 태도 4.29±0.47)이었고, 시스템 사고는 3.84±0.62, 환자중심 돌봄은 4.27±0.56이었다. 환자안전 태도는 환자중심 돌봄과의 상관이 가장 강했으며(r=.63, p<.001), 그 다음이 시스템 사고(r=.53, p<.001)였다. 다중회귀분석 결과, 환자안전 태도(β=.45, p<.001), 시스템 사고(β=.22, p=.007), 전공만족도(β=.16, p=.043)가 환자중심 돌봄을 유의하게 예측하였고, 환자중심 돌봄의 분산을 51% 설명하였다. 결론: 긍정적인 환자안전 태도, 시스템 사고, 전공만족도는 환자중심 돌봄에 필수적이다. 간호교육에서는 윤리, 공감, 시스템 사고 및 지지적 프로그램을 통합하여 학생들의 참여를 높이고 안전하고 효과적인 임상실습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https://doi.org/10.38083/nin.29.2.202508.051
Patient safety
Competence (human resources)
Critical thinking
Data collection
Patient care
Systems thinking
Patient satisfaction
Nurse education
2
Article
|
인용수 0
·
2025Introducing and applying an intentional rounding program for nursing students in adult nursing practicum: Process and outcomes
Heejung Choi, Jong Sun Ok, Eun-Young Noh, Young Hye Song, Jin Yi Choi
The Journal of Korean Academic Society of Nursing Education
목적: 임상실습 동안 간호학생이 환자와 대면 상호작용을 하는 기회가 감소하였다. 이에 따라 제한된 조건에서도 간호학생이 임상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실습 내용의 변화가 필요하다. 본 연구는 의도적 라운딩(의도적 라운딩, IR)을 적용한 간호학생용 임상실습을 도입하고자 하였다. 방법: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IR을 성인간호 임상실습 교육과정에 통합하였다. 참여한 학생 중 연구 참여에 동의한 학생을 결과 평가에 포함하였다. 결과 변수로는 환자 라운딩에 대한 인식, 간호 인수인계 역량, 전문직 간 의사소통의 명확성, 낙상예방 활동, 임상실습 관련 스트레스를 포함하였다. 사전-사후 점수는 대응표본 t-검정을 사용하여 비교하였다. 또한 학생들이 작성한 IR 기록을 분석하였다. 결과: IR 적용 후 간호 인수인계 역량(t= -2.89, <i>p</i>=.005), 전문직 간 의사소통의 명확성(t= -2.12, <i>p</i>=.038), 낙상예방 행동(t= -6.33, <i>p</i><.001)에서 유의한 향상이 나타났다. 더불어 임상실습과 관련된 스트레스도 유의하게 감소하였다(t=2.99, <i>p</i>=.004). 학생들은 기록을 성실하게 작성하였으나, 일부 학생만이 환자의 필요나 문제를 식별하여 보고하였다. 결론: 본 연구는 맞춤형 IR 적용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단기간 적용(1주 동안 하루 2회)만으로도 프로그램은 적절하고 효과적인 것으로 입증되었다. 병동 및 교과의 구체적 목표를 반영한 경미한 조정을 통해 본 프로그램은 다른 간호대학으로 확대되어 성공적으로 시행될 수 있다.
https://doi.org/10.5977/jkasne.2025.31.3.223
Practicum
Rounding
Nursing
Process (computing)
Medicine
Psychology
Medical education
Computer science
Operating system
3
Review
|
인용수 1
·
2025Effects of Virtual Reality Based on Fall Prevention Interventio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Bom-Mi Park, Heejung Choi, Harim Jeong
IF 2.7 (2025)
Healthcare
: VR 기반 중재는 파행(낙상)에 대한 자기효능감을 향상시키는 데 효과적이며, 특히 파킨슨병과 다발성 경화증 같은 신경학적 질환이 있는 개인에게서 그러하다. 그러나 실제 낙상 발생률의 감소에 대해서는 근거가 여전히 제한적이다. 따라서 VR 중재가 낙상 예방 결과에 미치는 지속적인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대규모의 장기간 연구가 추가로 필요하다.
https://doi.org/10.3390/healthcare13151845
Meta-analysis
Cochrane Library
Medicine
CINAHL
Psychological intervention
Systematic review
Fall prevention
MEDLINE
Subgroup analysis
Physical therapy
4
Article
|
인용수 3
·
2023Latent classes based on fall risk factors in community‐dwelling older adults: The 2017 National Survey of Older Persons
Mi Yeon Kim, Jong Sun Ok, Heejung Choi
IF 1.9 (2023)
International Journal of Nursing Practice
연구 목적 본 연구는 낙상 위험 요인에 따라 노인을 분류하고 잠재 계층의 특성을 규명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배경 낙상은 다양한 위험 요인의 조합으로 인해 주로 발생하며, 각 노인마다 위험 요인의 조합이 다르다. 연구 설계 본 연구는 보건복지부가 수행한 2017년 노인실태조사 자료를 이용한 2차 자료 분석이었다. 연구 방법 잠재계층분석과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1년 동안(2016년 1월 1일부터 2016년 12월 31일까지) 최소 1번 이상 낙상을 경험한 1,556명의 노인 자료를 사용하여 수행하였다. 지표 변인에는 8가지 낙상 위험 요인이 포함되었다. 연구 결과 적절한 적합도 지표에 따라 3개 계층 모형을 선택하였다. ‘건강한 낙상 위험 계층’은 전체 코호트의 절반 이상을 포함하였고, 해당 노인들은 전형적인 건강 문제를 보이지 않았다. ‘복합 낙상 위험 계층’은 신체적 및 정신적 문제를 가진 노인을 포함하였으며, ‘근골격계 낙상 위험 계층’은 골관절염과 요통을 가진 노인을 포함하였다. 결론 본 연구 결과는 지역사회 거주 노인에서 낙상 위험 요인의 조합과 그 특성을 확인하였으며, 이는 효과적인 낙상 예방 프로그램의 계획에 기여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s://doi.org/10.1111/ijn.13178
Latent class model
Medicine
Gerontology
Logistic regression
Risk assessment
Ordered logit
Christian ministry
Poison control
Demography
Environmental health
5
Review
|
인용수 0
·
2023A Structural Equation Model for Posttraumatic Growth among Cured Patients with COVID-19
Soo Young An, Heejung Choi
IF 1 (2023)
Journal of Korean Academy of Nursing
목적: 본 연구는 COVID-19에서 회복된 환자를 대상으로 외상 후 성장(posttraumatic growth) 모형을 개발하고 이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본 모형은 Calhoun과 Tedeschi의 외상 후 성장 모형과 문헌고찰에 기반하였다. 방법: 연구 참여자는 COVID-19에서 회복되어 치료된 환자 223명으로, 모두 만 19세 이상이었다. 자료는 2022년 3월 21일부터 3월 24일까지 온라인 설문을 통해 수집되었다. 평가 도구에는 사건충격척도(Impact of Event Scale: Revised Korean version), Connor-Davidson 회복탄력성 척도, Distress Disclosure Index, 다차원 지각 사회적 지지 척도(Multidimensional Scale of Perceived Social Support), 사건관련 반추(Event-related Rumination Inventory)의 한국어 버전, 외상 후 성장 척도(Post-traumatic Growth Inventory)의 한국어 버전이 포함되었다. 자료 분석은 IBM SPSS version 24.0과 IBM AMOS 26.0을 사용하였다. 결과: 수정된 모형은 적절한 적합도(goodness of fit)를 보였다(χ² = 369.90, χ²/자유도 = 2.09, SRMR = .09, RMESA = .07, CFI = .94, TLI = .93). COVID-19에서 회복된 환자의 외상 후 성장은 고통(distress) 인식, 자기개방(self-disclosure), 의도적 반추(deliberate rumination)를 통해 설명되었으며, 설명력은 70.0%였다. 결론: 본 연구는 의도적 반추를 활성화할 수 있는 전문가가 포함된 재난 심리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또한 본 연구는 COVID-19에서 회복된 환자의 외상 후 성장을 증진하기 위한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https://doi.org/10.4040/jkan.22118
Posttraumatic growth
Rumination
Psychology
Coronavirus disease 2019 (COVID-19)
Clinical psychology
Distress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Psychological resilience
IBM
Psychia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