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DCircle Logo
최성혜 연구실
인하대학교 의학과 최성혜 교수
다중영역 생활중재
Alzheimer’s disease
Amyloid PET
연구 영역
기본 정보
논문·특허
과제
구성원

최성혜 연구실

인하대학교 의학과 최성혜 교수

최성혜 연구실은 의학 기반으로 알츠하이머병 전구 및 초기 단계에서 인지 변화의 임상적·생물학적 근거를 통합하여 평가하는 연구를 수행합니다. RBANS를 포함한 신경심리 평가를 수행하고, MRI 및 amyloid PET을 활용해 영상 바이오마커와 임상 점수의 연관성을 분석합니다. 또한 확산 MRI로 백질 미세구조 변화를 추적하고, 텔로미어 길이, IL-6, BMI, APOE ε4 및 polygenic risk score와 같은 전신·유전 지표로 고위험군을 계층화합니다. 다중영역 생활중재 및 영양 개입의 효과를 임상시험 설계와 함께 해석합니다.

다중영역 생활중재Alzheimer’s diseaseAmyloid PET인지기능 평가gut microbiome
대표 연구 분야
연구 영역 전체보기
다중영역 생활중재가 초기 알츠하이머병의 인지기능과 뇌 구조·장내미생물에 미치는 영향 연구 thumbnail
다중영역 생활중재가 초기 알츠하이머병의 인지기능과 뇌 구조·장내미생물에 미치는 영향 연구
Effects of Multidomain Lifestyle Intervention on Cognition, Brain Plasticity, and Gut Microbiome in
연구 분야 상세보기
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5개년 연도별 논문 게재 수

51총합

5개년 연도별 피인용 수

481총합
주요 논문
5
논문 전체보기
1
Article
|
인용수 0
·
2025
Polygenicity and APOE ε4 shape response to intervention in mild cognitive impairment
Jiyun Hwang, So Young Moon, Harim Lee, Jaejin Lee, Yoo Kyoung Park, Jee Hyang Jeong, Chang Hyung Hong, Jiwoo Jung, Hae Ri Na, Soo Hyun Cho, Joohon Sung, Soo Ji Lee, Seong Hye Choi
IF 7.6 (2025)
Alzheimer s Research & Therapy
배경: 다영역 생활습관 중재는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가장 큰 이득을 얻을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 집단을 식별하는 문제는 여전히 불명확하다. 방법: 우리는 경도인지장애(MCI) 환자에서의 SUPERBRAIN-MEET 다영역 중재 연구를 재평가하였으며,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다유전자 위험 점수(PRS)와 APOE ε4 상태를 Repeatable Battery for the Assessment of Neuropsychological Status(RBANS) 총 지수를 일차 결과지표로 하여 반영하였다. 결과: 중재군과 대조군 모두 24주 동안 인지 기능이 개선되었고, 중재군에서 더 큰 향상이 관찰되었다. 상대적 중재 효능(RIE)은 유전적 위험이 높을수록 증가했으며, APOE ε4 보유자와 고(高) PRS를 가진 개인에서 가장 두드러졌다. 두 요인을 함께 고려했을 때, 고 PRS를 가진 APOE ε4 보유자가 가장 큰 RIE를 보였으며(β = 7.54, SE = 2.59, p = 0.005), 이는 중재군에서 현저한 개선이 나타난 데 기인하였다. 이차 결과지표들은 RBANS 총 지수만큼 일관된 결과를 보이지 않았다. 논의: 이러한 결과는 APOE ε4 보유자이면서 PRS가 높은 MCI 개별이 다영역 중재로부터 가장 큰 이득을 얻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본 결과는 다영역 중재에서 가장 큰 이득을 얻을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 하위집단을 식별하기 위해 PRS와 APOE 상태를 상호 보완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을 지지한다. 시험 등록: ClinicalTrials.gov 식별자 NCT05023057. 2021년 8월 26일 등록.
https://doi.org/10.1186/s13195-025-01907-3
Cognitive impairment
Neurology
Intervention (counseling)
Geriatric psychiatry
Apolipoprotein E
Cognition
2
Article
|
인용수 0
·
2023
Predictive value of BMI in Cognitive Outcome in Mild Cognitive Impairment
Jee Hyang Jeong, Eun Hye Lee, Geon Ha Kim, Seong Hye Choi
IF 13 (2023)
Alzheimer s & Dementia
연구 배경 본 연구는 경도인지장애(mild cognitive impairment, MCI) 환자에서 신경심리학적 수행과 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 BMI)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또한 본 연구는 MCI에서 BMI와 인지의 관계에 있어 APOE 유전자형과 성별이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연구 방법 65–90세의 MCI 대상자 총 3,038명을 한국 남부의 치매 임상연구센터(Clinical Research Center for Dementia of South Korea, CREDOS) 코호트 및 이화여자대학교 목동병원(Ewha Womans University Mokdong Hospital, EUMC)의 치매 코호트에서 등록하였다. MCI 환자는 BMI의 아시아 기준에 따라 세 하위군(정상체중, 과체중, 비만)으로 분류하였다. 집단 간 인지 수행은 일원분산분석(one way analysis of variance)으로 비교하였다. 연령, 교육, APOE 유전자형 및 성별의 효과를 조사하기 위해 가능한 교란변수를 보정한 후 다변량 선형 회귀 모형을 사용하였다. 연구 결과 정상 BMI 집단은 더 젊고 남성이 더 많으며 동반질환이 더 적었으나, BMI가 높은 집단(과체중 및 비만)은 인지 기능에서 더 나은 수행과 연관되었으며, 모든 신경인지 검사 점수가 유의하게 증가하였다(복사 RCFT, p=0.047; 동물 유창성, p=0.039; 음소 유창성, p=0.013; SVLT 지연 회상, p=0.005; RCFT 지연 회상, K-MMSE, p=0.001; K-BNT 및 스트루프 검사, p<0.001). 한편 CDR-SB는 감소하였다(p=0.001). APOE ε4 보유자는 BMI와 기억 과제 사이에서 양의 관련을 보였는데, SVLT 지연 회상(p=0.017) 및 RCFT 지연 회상(p=0.002)이 해당되었다. 그리고 APOE ε4 보유자 성별 집단 간 비교에서는 BMI가 증가할 때 시각적 기억 과제에서만 유의한 양의 관련이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의 결과는 MCI 환자에서 더 높은 BMI가 더 나은 인지 수행과 연관됨을 시사하였다. BMI와 인지 간 연관에서 APOE 유전자형과 성별의 효과는 구별되는 양상을 보였다. 따라서 신체 상태, APOE ε4 유전자형 및 성별 특이적 전략에 따른 평가와 치료가 MCI가 있는 고령 환자에서 필요할 수 있다.
https://doi.org/10.1002/alz.077774
Neurocognitive
Body mass index
Medicine
Effects of sleep deprivation on cognitive performance
Neuropsychology
Dementia
Cohort
Overweight
Stroop effect
Verbal fluency test
3
Article
|
인용수 1
·
2023
Relationship between telomere shortening and early subjective depressive symptoms and cognitive complaints in older adults
Seong‐Ho Koh, Myung‐Hoon Han, Eun Hye Lee, Hyun‐Jung Yoo, Hyun‐Hee Park, Seong Hye Choi
IF 13 (2023)
Alzheimer s & Dementia
초록 연구 배경 텔로미어 길이(TL)는 고령자에서 우울과 인지장애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왔다. 우울과 인지장애의 조기 발견은 질병 진행을 지연시키는 데 중요하다. 따라서 우리는 비교적 건강한 고령 대상자에서 TL이 조기 주관적 우울 증상과 인지 호소와 연관되는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 본 연구는 다기관, 결과 평가자 눈가림, 24주, 무작위 대조시험(RCT)이다. 설문지 및 신체활동 점수의 측정과 혈액 표본 분석은 모든 연구 참여자에서 기저선과 6개월 추적 후에 수행하였다. 선형 회귀 분석을 통해 조기 주관적 우울 증상, 인지 호소 및 여러 혈액 바이오마커가 TL과 연관되는지 확인하였다. 연구 결과 총 137명의 비교적 건강한 고령자(60–79세)가 이 전향적 RCT에 등록되었다. 우리는 기저선과 6개월 추적 후에 각각 노인 우울 척도 및 인지 호소 면담 점수가 1점 증가할 때 TL이 약 0.06 및 0.11–0.14 kbps 감소하는 양상을 관찰하였다. 또한 기저선과 6개월 추적 후에 IL-6(인터루킨-6) 수준이 1점 증가할 때 TL이 약 0.08–0.09 kbps 감소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결론 본 연구는 조기 주관적 우울 증상과 인지 호소 모두가 비교적 건강한 고령자에서 상대적으로 더 짧은 TL과 연관됨을 보여주었다. 아울러 본 연구의 결과에 근거하여, IL-6가 TL 단축과 조기 주관적 우울 증상 및 인지 호소 간의 관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
https://doi.org/10.1002/alz.071673
Depression (economics)
Depressive symptoms
Randomized controlled trial
Medicine
Cognition
Geriatric Depression Scale
Internal medicine
Clinical psychology
Physical therapy
Psychology
최신 정부 과제
22
과제 전체보기
1
2024년 2월-2025년 12월
|600,000,000
만성뇌혈관질환 연구를 위한 혁신형 바이오뱅크 컨소시엄(1차년도)
○ 만성뇌혈관질환 연구를 위한 혁신형 바이오뱅크 컨소시엄 구성 및 운영, ○ 만성뇌혈관질환 혁신형 바이오뱅크 운영을 위한 표준 프로토콜 확립, ○ 표준 프로토콜에 따른 고부가가치 고품질 인체자원 확보 및 바이오뱅킹 (국가자원화), ○ 미래 보건의료 연구 및 산업계에 활용될 수 있는 인체자원 활용성과 창출
만성뇌혈관질환
혁신형 바이오뱅크
정밀의학
환자유래 섬유아세포
뇌영상학
2
2024년 2월-2025년 12월
|600,000,000
만성뇌혈관질환 연구를 위한 혁신형 바이오뱅크 컨소시엄(1차년도)
○ 만성뇌혈관질환 연구를 위한 혁신형 바이오뱅크 컨소시엄 구성 및 운영, ○ 만성뇌혈관질환 혁신형 바이오뱅크 운영을 위한 표준 프로토콜 확립, ○ 표준 프로토콜에 따른 고부가가치 고품질 인체자원 확보 및 바이오뱅킹 (국가자원화), ○ 미래 보건의료 연구 및 산업계에 활용될 수 있는 인체자원 활용성과 창출
만성뇌혈관질환
혁신형 바이오뱅크
정밀의학
환자유래 섬유아세포
뇌영상학
3
2022년 3월-2026년 12월
|885,000,000
인간처럼 회상이 가능한 인공 신경망 지속학습 플랫폼 개발
최종 목표: 인공 신경망의 치명적 망각현상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통합 지식 기억 및 회상 가능한 신경망 지속학습 플랫폼 개발☞ 현재 신경망 지속학습 기술은 전 세계적으로 매우 활발히 연구되고 있으나, 치명적 망각현상(catastrophic forgetting)을 다소 완화시키는 비실용적인 수준☞ 주관기관은 2021년 기준 지속학습 벤치마크 환경에서 ...
평생학습
지속학습
기억회상
복합지능
뇌 기반 인공지능
최신 특허
특허 전체보기
상태출원연도과제명출원번호상세정보
공개2023커스터마이징 영양 진단에 따른 건강 관리 시스템 및 그 방법1020230191190
공개2023노화 위험인자 통합관리 디지털 플랫폼1020230111275
전체 특허

커스터마이징 영양 진단에 따른 건강 관리 시스템 및 그 방법

상태
공개
출원연도
2023
출원번호
1020230191190

노화 위험인자 통합관리 디지털 플랫폼

상태
공개
출원연도
2023
출원번호
1020230111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