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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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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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Polygenicity and APOE ε4 shape response to intervention in mild cognitive impairment
Jiyun Hwang, So Young Moon, Harim Lee, Jaejin Lee, Yoo Kyoung Park, Jee Hyang Jeong, Chang Hyung Hong, Jiwoo Jung, Hae Ri Na, Soo Hyun Cho, Joohon Sung, Soo Ji Lee, Seong Hye Choi
IF 7.6 (2025)
Alzheimer s Research & Therapy
배경: 다영역 생활습관 중재는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가장 큰 이득을 얻을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 집단을 식별하는 문제는 여전히 불명확하다. 방법: 우리는 경도인지장애(MCI) 환자에서의 SUPERBRAIN-MEET 다영역 중재 연구를 재평가하였으며,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다유전자 위험 점수(PRS)와 APOE ε4 상태를 Repeatable Battery for the Assessment of Neuropsychological Status(RBANS) 총 지수를 일차 결과지표로 하여 반영하였다. 결과: 중재군과 대조군 모두 24주 동안 인지 기능이 개선되었고, 중재군에서 더 큰 향상이 관찰되었다. 상대적 중재 효능(RIE)은 유전적 위험이 높을수록 증가했으며, APOE ε4 보유자와 고(高) PRS를 가진 개인에서 가장 두드러졌다. 두 요인을 함께 고려했을 때, 고 PRS를 가진 APOE ε4 보유자가 가장 큰 RIE를 보였으며(β = 7.54, SE = 2.59, p = 0.005), 이는 중재군에서 현저한 개선이 나타난 데 기인하였다. 이차 결과지표들은 RBANS 총 지수만큼 일관된 결과를 보이지 않았다. 논의: 이러한 결과는 APOE ε4 보유자이면서 PRS가 높은 MCI 개별이 다영역 중재로부터 가장 큰 이득을 얻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본 결과는 다영역 중재에서 가장 큰 이득을 얻을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 하위집단을 식별하기 위해 PRS와 APOE 상태를 상호 보완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을 지지한다. 시험 등록: ClinicalTrials.gov 식별자 NCT05023057. 2021년 8월 26일 등록.
https://doi.org/10.1186/s13195-025-01907-3
Cognitive impairment
Neurology
Intervention (counseling)
Geriatric psychiatry
Apolipoprotein E
Cogn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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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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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Predictive value of BMI in Cognitive Outcome in Mild Cognitive Impairment
Jee Hyang Jeong, Eun Hye Lee, Geon Ha Kim, Seong Hye Choi
IF 13 (2023)
Alzheimer s & Dementia
연구 배경 본 연구는 경도인지장애(mild cognitive impairment, MCI) 환자에서 신경심리학적 수행과 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 BMI)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또한 본 연구는 MCI에서 BMI와 인지의 관계에 있어 APOE 유전자형과 성별이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연구 방법 65–90세의 MCI 대상자 총 3,038명을 한국 남부의 치매 임상연구센터(Clinical Research Center for Dementia of South Korea, CREDOS) 코호트 및 이화여자대학교 목동병원(Ewha Womans University Mokdong Hospital, EUMC)의 치매 코호트에서 등록하였다. MCI 환자는 BMI의 아시아 기준에 따라 세 하위군(정상체중, 과체중, 비만)으로 분류하였다. 집단 간 인지 수행은 일원분산분석(one way analysis of variance)으로 비교하였다. 연령, 교육, APOE 유전자형 및 성별의 효과를 조사하기 위해 가능한 교란변수를 보정한 후 다변량 선형 회귀 모형을 사용하였다. 연구 결과 정상 BMI 집단은 더 젊고 남성이 더 많으며 동반질환이 더 적었으나, BMI가 높은 집단(과체중 및 비만)은 인지 기능에서 더 나은 수행과 연관되었으며, 모든 신경인지 검사 점수가 유의하게 증가하였다(복사 RCFT, p=0.047; 동물 유창성, p=0.039; 음소 유창성, p=0.013; SVLT 지연 회상, p=0.005; RCFT 지연 회상, K-MMSE, p=0.001; K-BNT 및 스트루프 검사, p<0.001). 한편 CDR-SB는 감소하였다(p=0.001). APOE ε4 보유자는 BMI와 기억 과제 사이에서 양의 관련을 보였는데, SVLT 지연 회상(p=0.017) 및 RCFT 지연 회상(p=0.002)이 해당되었다. 그리고 APOE ε4 보유자 성별 집단 간 비교에서는 BMI가 증가할 때 시각적 기억 과제에서만 유의한 양의 관련이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의 결과는 MCI 환자에서 더 높은 BMI가 더 나은 인지 수행과 연관됨을 시사하였다. BMI와 인지 간 연관에서 APOE 유전자형과 성별의 효과는 구별되는 양상을 보였다. 따라서 신체 상태, APOE ε4 유전자형 및 성별 특이적 전략에 따른 평가와 치료가 MCI가 있는 고령 환자에서 필요할 수 있다.
https://doi.org/10.1002/alz.077774
Neurocognitive
Body mass index
Medicine
Effects of sleep deprivation on cognitive performance
Neuropsychology
Dementia
Cohort
Overweight
Stroop effect
Verbal fluency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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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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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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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Relationship between telomere shortening and early subjective depressive symptoms and cognitive complaints in older adults
Seong‐Ho Koh, Myung‐Hoon Han, Eun Hye Lee, Hyun‐Jung Yoo, Hyun‐Hee Park, Seong Hye Choi
IF 13 (2023)
Alzheimer s & Dementia
초록 연구 배경 텔로미어 길이(TL)는 고령자에서 우울과 인지장애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왔다. 우울과 인지장애의 조기 발견은 질병 진행을 지연시키는 데 중요하다. 따라서 우리는 비교적 건강한 고령 대상자에서 TL이 조기 주관적 우울 증상과 인지 호소와 연관되는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 본 연구는 다기관, 결과 평가자 눈가림, 24주, 무작위 대조시험(RCT)이다. 설문지 및 신체활동 점수의 측정과 혈액 표본 분석은 모든 연구 참여자에서 기저선과 6개월 추적 후에 수행하였다. 선형 회귀 분석을 통해 조기 주관적 우울 증상, 인지 호소 및 여러 혈액 바이오마커가 TL과 연관되는지 확인하였다. 연구 결과 총 137명의 비교적 건강한 고령자(60–79세)가 이 전향적 RCT에 등록되었다. 우리는 기저선과 6개월 추적 후에 각각 노인 우울 척도 및 인지 호소 면담 점수가 1점 증가할 때 TL이 약 0.06 및 0.11–0.14 kbps 감소하는 양상을 관찰하였다. 또한 기저선과 6개월 추적 후에 IL-6(인터루킨-6) 수준이 1점 증가할 때 TL이 약 0.08–0.09 kbps 감소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결론 본 연구는 조기 주관적 우울 증상과 인지 호소 모두가 비교적 건강한 고령자에서 상대적으로 더 짧은 TL과 연관됨을 보여주었다. 아울러 본 연구의 결과에 근거하여, IL-6가 TL 단축과 조기 주관적 우울 증상 및 인지 호소 간의 관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
https://doi.org/10.1002/alz.071673
Depression (economics)
Depressive symptoms
Randomized controlled trial
Medicine
Cognition
Geriatric Depression Scale
Internal medicine
Clinical psychology
Physical therapy
Psyc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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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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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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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Impact of multidomain lifestyle intervention on white matter integrity: theSUPERBRAIN exploratory sub‐study
So Young Moon, Sohui Kim, Chang Hyung Hong, Yoo Kyoung Park, Hae Ri Na, Hong‐Sun Song, Hee Kyung Park, Jong‐Min Lee, Jee Hyang Jeong, Seong Hye Choi
IF 13 (2023)
Alzheimer s & Dementia
배경: SUPERBRAIN은 고령의 인지저하 위험군을 대상으로 생활습관 중재를 통해 인지기능 손상을 예방하고 뇌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한국(SoUth Korean) 연구이다. 본 연구에서는 24주 동안 시설 기반 다중영역 중재(FMI)와 가정 기반 MI(HMI)가 백질의 무결성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였다. 방법: 총 152명의 참가자(60–79세, 치매 없음)가 무작위로 FMI군, HMI군 또는 대조군에 배정되었다. 이 중 55명(각각 FMI군 20명, HMI군 19명, 대조군 16명)이 기준 시점과 24주에 뇌 MRI를 촬영하였다. dtifit 도구를 사용하여 확산텐서 모델을 적합(fitting)하고, fractional anisotropy(FA), 평균확산율(mean diffusivity, MD), 축방향 확산율(axial diffusivity, AD), 방사상 확산율(radial diffusivity, RD)에 대한 확산 스칼라 맵을 계산하였다. 기준 시점에서의 개별 FA, MD, AD, RD는 연령, 성별, 교육 연수 및 영상 촬영 부위 효과를 관심 밖 공변량으로 추가하여 일원분산분석 공분산분석(one-way analyses of covariance, ANCOVA)으로 군 간 차이를 비교하였다. 또한 기준 시점부터 연구 종료 시점까지의 FA, MD, AD, RD 변화에 대해 두 가지 통계 분석을 사용하였다. 첫째, ROI(관심영역) 단위의 대응표본 t-검정을 활용하여 대조군과 중재군에서 백질 무결성의 종단 변화(longitudinal changes)를 분석하였다. 통계적 유의수준은 bonferroni 보정된 p-value < 0.05로 설정하였다. 둘째, 이전의 대응표본 t-검정에서 유의했던 뇌 영상 지표를 군 간 쌍별로 비교(FMI 대 대조군; HMI 대 대조군; FMI+HMI 대 대조군)하기 위해 ANCOVA를 사용하였으며, 종속변수로 변화량을 두고 연령, 성별, 교육 및 부위를 공변량으로 포함하였다. 결과: 보정 전 기준 시점에서 각 ROI의 FA, MD, AD, RD는 bonferroni 보정 후에도 군 간 차이가 없었다. 대상회(cingulum) 영역에서는 중재군에서 FA와 AD가 유의하게 증가하였고, MD와 RD는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또한 우측 uncinate fasciculus의 AD도 중재군에서 증가하였다. 마지막으로 대응표본 t-검정에서 유의했던 영역들 중, 대조군에 비해 FMI, HMI 및 중재군은 대상회 영역의 AD에 대해 유의하게 더 유익한 효과를 보였다. 결론: 중재군에서의 백질 무결성 변화는 다중영역 생활습관 중재가 고도로 복잡한 경로(tract)에서의 구조적 신경가소성 변화(structural neuroplastic changes)를 통해 유익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https://doi.org/10.1002/alz.075910
Fractional anisotropy
Diffusion MRI
Analysis of covariance
Statistical significance
White matter
Psychology
Bonferroni correction
Medicine
Physical therapy
Geront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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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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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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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Subjective cognitive impairment score associate with regional amyloid burden and brain atrophy in subjective cognitive decline subjects
Chonghwee Lee, Dong Won Yang, Yun Jeong Hong, SeongHee Ho, Jee Hyang Jeong, Kee Hyung Park, SangYun Kim, Min Jeong Wang, Seong Hye Choi
IF 13 (2023)
Alzheimer s & Dementia
초록 배경 주관적 인지 저하(SCD)는 현재 알츠하이머병(AD) 스펙트럼 장애의 첫 번째 전임상 단계로 간주된다. 어떤 환자가 치매로 진행할지 예측하는 것이 중요하며, 선별 도구가 도움이 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SCD에서 AD 바이오마커—부위별 아밀로이드 부담과 부피 변화—및 한국 치매 선별 설문지-인지(Korean Dementia Screening Questionnaire-Cognition; KDSQ-C) 점수 간의 가능한 상관관계를 조사하고자 하였다. 방법 본 연구는 2018년 7월부터 2020년 12월까지의 전향적 인구 기반 코호트 연구에서 SCD 자료를 분석하였다. 뇌 자기공명영상(MRI) 부피측정(volumetry)과 18F-Florbetaben 뇌 아밀로이드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의 시각적 및 표준화 섭취가치비(standardized uptake value ratio; SUVR) 분석을 수행하였다. 인구통계학적 특성, 신체 자료, 사회 및 생리 기능도 함께 수집하였다. KDSQ-C는 36개월 추적 방문 시 임상 평가의 일부로서 SCD 대상자에게 실시되었다. KDSQ-C는 3가지 차원을 평가하는 15개 문항으로 구성되었다: 기억 장애(1-5번 문항), 언어 장애를 포함한 기타 인지 장애(6-10번 문항), 그리고 일상생활에서의 복합 과제 수행 능력(11-15번 문항). 결과 86명 대상자에서 주관적 인지 장애(KDSQ-C ≥6)의 유병률은 73.3%였다. 연령, 성별 및 APOE Ɛ4 상태를 포함한 인구통계학적 특성과 신경심리검사에서는 집단 간 유의한 차이가 관찰되지 않았다. 그러나 부위별 SUVR(편도체, 하측 측두이랑 및 설전정/precuneus)과 전반적 SUVR은 주관적으로 인지 장애가 있는 집단에서 유의하게 더 높았다(p<0.05). 뇌 용적 차이는 집단 간에 없었다. 부피측정과 KDSQ-C의 상관분석에서 연령, 성별 및 APOE Ɛ4 상태를 보정한 부분상관분석은 좌측 내측관(종종 entorhinal cortex로 표기), 우측 해마(hippocampal) 용적과 KDSQ-C 사이의 유의한 음의 상관을 보여주었다(r = -0.230, p = 0.046; r = -0.226, p = 0.049). 유사한 연관은 KDSQ-C의 기억 영역 점수와 뇌 용적 간에서도 확인되었다. 결론 KDSQ-C는 더 높은 아밀로이드 침착과 뇌 위축을 동반하는, 고위험 SCD 환자를 선별하는 데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다. 본 연구는 보건복지부(HI18C0530)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다.
http://dx.doi.org/10.1002/alz.074449
Dementia
Precuneus
Medicine
Cognition
Neuropsychology
Atrophy
Clinical Dementia Rating
Standardized uptake value
Cognitive decline
Popu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