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논문
5
*2026년 기준 최근 6년 이내 논문에 한해 Impact Factor가 표기됩니다.
1
article
|
인용수 1
·
2025How Does Culture Affect the Nature of Brand–Travel Relationships? A Cross-Country Perspective
Changju Kim, Sohyun Kim, Ju-hyeon Kil, Jong‐Youn Rha
IF 2.8 (2025)
Journal of International Consumer Marketing
https://doi.org/10.1080/08961530.2025.2570692
Perspective (graphical)
Affect (linguistics)
Perception
Perspective-taking
2
article
|
인용수 0
·
2025A study on regional differences in dietary behaviors and satisfaction in Korea focusing on urban and rural comparisons: a cross-sectional study
Jong‐Youn Rha, So‐Hyun Kim, Haerang Lee, Juhyeon Kil
Korean Journal of Community Nutrition
목적: 본 연구는 한국에서 도시 및 농촌 거주자 간 식이(식생활) 행동과 만족도의 지역적 차이를 살펴보고, 각 집단에서 식이 만족도와 관련된 핵심 요인을 규명함으로써 이러한 차이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자 한다. 방법: 자료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소비자행태조사 식품 2022’에서 수집하였다. 분석에는 6,365명의 성인 참여자가 포함되었으며, 복합표본 χ2-검정과 복합표본 t-검정을 사용하여 지역 간 식이 행동을 비교하고, 복합표본 회귀분석을 통해 식이 만족도와 관련된 요인을 탐색하였다. 자료 분석은 R 4.3.1(용 macOS; Posit PBC)을 사용하였다. 결과: 도시와 농촌 지역은 성별, 연령, 소득, 가구 형태와 같은 소비자 특성뿐 아니라 구매 및 섭취와 관련된 식이 역량(competencies) 및 식품 섭취 행동에서도 차이를 보였다. 구체적으로, 외식과 가공식품 섭취는 도시 지역에서 더 높은 반면, 가정에서 조리한 식사는 농촌 지역에서 더 자주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식이 역량은 도시 거주자에서 더 높았다. 그러나 두 지역 간 식이 만족도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이러한 결과는 만족이 주관적 평가에 기반하며, 각 지역의 소비자들이 자신들의 환경과 생활양식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만족을 형성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따라서 식이 만족도에 기여하는 요인은 지역에 따라 달랐다. 도시 지역에서는 정보 활용 역량과 균형 잡힌 식단 유지가 식이 만족도에 유의한 역할을 한 반면, 농촌 지역에서는 규칙적인 식사 시간이 더 큰 영향을 미쳤다. 도시 소비자들은 식사가 적절한 편리함을 제공할 때 더 높은 식이 만족도를 보고했으며, 농촌 소비자들은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식사할 때 더 큰 만족을 보였다. 결론: 본 연구의 결과는 식품 섭취 행동과 식이 역량에서 지역 간 차이가 존재하며, 소비자들이 식이 만족도를 달성하는 방식에도 변이가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통찰은 식이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식이 정책 및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를 제공한다.
https://doi.org/10.5720/kjcn.2024.00262
Cross-sectional study
Psychology
Rural area
Environmental health
Geography
Medicine
Statistics
Mathematics
3
article
|
인용수 3
·
2024A stud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purchases of meal kits and home meal replacements
Jong‐Youn Rha, Haerang Lee, So‐Hyun Kim, Youngwon Nam
IF 1.5 (2024)
Nutrition Research and Practice
배경/목적: 밀키트(meal kits)와 가정용 식사 대체식품(HMRs)은 편의식품 산업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이다. 이에 따라 다수의 연구가 HMR과 밀키트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각각 살펴보았다. HMR은 이미 정착된 분야인 반면, 밀키트는 비교적 최근에 등장한 범주이다. 두 분야 모두 가정에서 직접 조리한 식사에 비해 편의성을 제공한다. 그러나 밀키트는 단순히 식품을 데우는 수준을 넘어, 신선한 재료로 더 다양한 레시피를 제공하며 간단한 조리 단계를 요구한다. 이러한 공통점과 차이에도 불구하고, 선행연구는 밀키트 또는 HMR 중 한쪽의 구매행동과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만을 주로 다루어 왔다. 그러나 두 분야 모두의 구매 패턴 변화는 상관관계를 가질 수 있다. 본 연구는 소비자의 밀키트 및 HMR 구매 동향 간의 관계를 조사하고, 편의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필요에 관한 실무적 권고를 제시한다.
재료/방법: 우리는 한국농촌진흥청의 2019, 2020, 2021년 조사 파동에 걸쳐 수집된 쇼핑 영수증 자료의 소비자 구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패널 회귀분석을 수행하였다.
결과: 그 결과, 밀키트와 HMR 구매가 기간 동안 증가하였으며, 이는 두 분야 간의 상호보완적 관계를 시사한다. 또한 밀키트와 더불어 HMR의 두 하위 범주인 ready-to-prepare와 ready-to-cook에서 구매가 유의하게 증가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하위 회귀분석(sub-regression analysis) 결과에서도 추가로 지지되었다.
결론: 밀키트와 HMR의 동시적 성장은 편의식품이 식품 산업에서 소비자 니즈를 충족하는 데 계속해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더 나아가 신선한 재료를 활용하고 조리가 수반되는 HMR 하위 범주가 유의하게 성장한 점을 고려할 때, 기업은 편의성과 신선함, 그리고 요리적 측면을 모두 충족시키고자 하는 소비자의 욕구를 겨냥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https://doi.org/10.4162/nrp.2024.18.3.425
Meal
Food science
Biology
4
article
|
인용수 7
·
2023Korean consumers’ use and concerns about food delivery service
Jong‐Youn Rha, Youngwon Nam, Jihyun Yoon, Bo‐Han Lee
IF 2 (2023)
Nutrition Research and Practice
배경/목적: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2019(COVID-19) 발생 이후 온라인 음식 배달 서비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가 음식 배달 서비스를 어떻게 이용하는지와 음식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때 무엇에 대해 우려하는지에 관한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또한 선행연구는 이러한 우려가 소비자의 음식 배달 서비스 이용 의도와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에 대해 충분한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음식 배달 서비스와 관련된 행동과 우려를 살펴보고, 소비자의 음식 배달 서비스 이용 의도에 있어 핵심 요인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연구대상/방법: 한국인 소비자 549명으로부터 수집한 데이터를 사용하여 기술분석, 탐색적 요인분석, 다중회귀분석을 수행하였다. 결과: 음식 배달 서비스 이용은 가정 또는 사무실에서의 주된 식사를 위한 목적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식이 요구와 상황을 충족하기 위해서도 이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한국인 소비자가 음식 배달 서비스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가장 큰 우려를 보였고, 그다음으로 건강, 위생, 쾌락적(hedonic), 이용편의성(usability) 측면에 대한 우려가 뒤를 이었다. 위생에 대한 우려와 서비스의 쾌락적 측면은 이용자(users) 중 소비자의 음식 배달 서비스 이용 의도와 부적 상관관계를 보인 반면, 건강에 대한 우려는 비이용자(non-users)의 이용 의도를 감소시켰다. 결론: 본 연구의 결과는 음식 배달 서비스 분야의 실무자와 정책 입안자에게 시사점을 제공한다. 시장 성장을 더욱 촉진하기 위해서는 비이용자의 건강에 대한 우려를 줄이는 것뿐만 아니라, 기존 이용자의 위생 및 쾌락적 우려를 완화하는 데에도 도움을 제공해야 한다.
https://doi.org/10.4162/nrp.2023.17.3.583
Service delivery framework
Business
Marketing
Service (business)
Food delivery
Sustainability
Service guarantee
Hygiene
Usability
Advertising
5
article
|
인용수 12
·
2022What drives the use of wearable healthcare devices? A cross-country comparison between the US and Korea
Jong‐Youn Rha, Youngwon Nam, Sun Young Ahn, Jihye Kim, Youchung Chang, Jisu Jang, Keiko Kurita, Jinyoung Park, Kunsun Eom, Hyunseok Moon, Myoung Hoon Jung, Yoon Jae Kim, Jeong-Eun Hwang, Hyuck Choo
IF 3.9 (2022)
Digital Health
목적: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기 시장의 급속한 성장에 따라,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기를 사용하는 것과 관련된 건강 관련 특성과 기술 관련 특성 간의 연관성을 살펴보고, 그 연관성이 미국 사용자와 한국 사용자 간에 어떻게 다른지 보여주고자 하였다. 방법: 할당표집(quota sampling)을 기반으로 2개의 온라인 설문 서비스 제공업체를 통해 모집된 4098명(미국 3035명, 한국 1063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자기기입 설문을 실시하였다. 주요 결과변수는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기의 사용이었다. 설명변수로 건강 관련 7개 요인, 기술 관련 2개 요인, 사회인구학적 요인 5개를 포함하였다. 이분 로지스틱 회귀분석과 Chow 검정을 수행하였다. 결과: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기 사용과 유의하게 관련된 건강 관련 특성에는 질병 관련 걱정(β = 0.11**), 건강 정보 탐색(β = 0.26***), 신체활동(β = 0.62***), 건강 관련 지출(199, β = 0.38***; $200 이상, β = 0.56*** )이 포함되었다. 쾌락적(hedonic) 혁신성(β = 0.33***), 사회적(social) 혁신성(β = 0.31***), 인지적(cognitive) 혁신성(β = 0.14*) 또한 양(+)의 관련성을 보였다. 더 젊은 연령, 소득이 높은 집단, 그리고 자녀가 있는 개인은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기 사용 가능성이 더 높았다. 그러나 한국 사용자에서는 건강 정보 탐색, 쾌락적 및 사회적 혁신성, 연령, 가구소득을 포함한 여러 연관성이 소실되었다. 결론: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기 사용의 핵심 동인에는 특정 질병에 대한 더 큰 관심, 건강을 증진하는 행동에의 적극적 참여, 그리고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려는 쾌락적 및 사회적 동기가 포함된다. 다만 향후 연구에서는 목표 시장에 대한 주요 이점을 규명하기 위해 국가별 특성에 더 초점을 둔 고려가 필요하다.
https://doi.org/10.1177/20552076221120319
Wearable computer
Health care
Wearable technology
Psychology
Logistic regression
Test (biology)
Business
Environmental health
Gerontology
Medicine